웬디, '더 스카웃'에서 '친근 멘토'로 존재감 발산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xlrIk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71da9d9ae2ffa849674dbc324bce3099e30beec5c4ab626cb5ad8c9a2c87d" dmcf-pid="ZqaMSmCE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52605046vnks.jpg" data-org-width="559" dmcf-mid="HaHCKUqF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52605046vnk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4857cb390377fc5403c52f87f7f28338df1d437fd373679f12d3753e803ac7" dmcf-pid="5BNRvshDu1" dmcf-ptype="general"> 가수 웬디(WENDY)가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마스터로 존재감을 빛냈다. </div> <p contents-hash="a359c72055433ea2343becd3cc380e52db4cf3d00ec18982f9cd435825eb1e21" dmcf-pid="12kiYhTsu5" dmcf-ptype="general">웬디는 지난 8일 첫 방송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출연해 다정한 멘토의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610e9d972ba57a6c898d8cf8b975a89d0b3f0bd5c9818e475f42bd066edf64f7" dmcf-pid="tVEnGlyOUZ" dmcf-ptype="general">이날 웬디는 "연습생 생활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이 기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힘든 시간이란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후 그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이제빈을 보고 "발음들을 고쳐주면 느낌이랑 리듬감을 살릴 수 있다"며 "금방 고칠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뮤즈들을 독려했다. </p> <p contents-hash="057615bd6631a7211f3de5c4618536f93ac84442511e4bbd270fe85d1d0aae46" dmcf-pid="FfDLHSWI3X"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웬디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뮤즈 조용환은 마스터들 앞에서 긴장되지만 호응을 유도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웬디는 손을 흔들고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따뜻하게 화답하며 온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77d01ad70c315c297873856584b381febfe4ebf31b5afd42b16b6fac59f74769" dmcf-pid="34woXvYCpH" dmcf-ptype="general">웬디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프로페셔널한 마스터의 면모도 드러냈다. 뮤즈 권의빈이 우즈 'Drowning'을 선보였지만, 불안정한 무대를 펼친 상황. 웬디는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보컬 자체가 좁아진다. 좁아진 상태에서 모르는 방식으로 (목을) 긁어버리니까 데미지가 올 수밖에 없다"며 "선곡이 나쁘진 않았으나 본인에게 맞는 색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b01050e83ce3a0c5e3744bd08cf87cadd63234406d92f15067d707b6e60a4fc" dmcf-pid="08rgZTGh0G" dmcf-ptype="general">이후 마스터 이승철이 "가르치면 될까요?"라고 묻자, 웬디는 "저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뮤즈에게 진심 어린 응원으로 힘을 실어줬다. </p> <p contents-hash="a9891cae634d69712900dc4bbb7590506ba90578229776255df49d499c1d4528" dmcf-pid="p6ma5yHl0Y" dmcf-ptype="general">웬디는 '더 스카웃' 첫 회부터 뮤즈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모습과 심사 평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마스터들이 원하는 참가자를 자신의 팀으로 영입하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웬디가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a282714bbf00ca9e249d6a1a81e921c9586c4e8b0ce0b8513b7b57a66afe9ec8" dmcf-pid="UPsN1WXS0W" dmcf-ptype="general">한편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ENA에서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fd96239ec9acdce6673d42f927b28117d74ccbd0ac0ac6f83acb725556a7b0f4" dmcf-pid="ugGIbpztFy"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ENA '더 스카웃' 방송 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려, 아침마당 출연 05-15 다음 '비비 동생' 트리플에스 나경 "언니한테 베란다서 멱살 잡힌 적 있다" (트루만쇼)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