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작성일 05-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GnGlyO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a3a13dc0c13c7690de6633f061ed00a7fe30e7c667cb07efdb465b317dd0b" dmcf-pid="pVXoXvYC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52739732xg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n3nxd8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52739732xg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7fbad441e40545ebcef4e66a4106cf3a1b7983cedb7d3b4e1dca8c1ea74b85" dmcf-pid="UfZgZTGh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보유 중인 경기 김포시 소재 아파트가 국세 체납 문제로 세무당국의 압류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567d34f92f2169dec334c7cf85a0dba29d6e9251dd5b6926a89bc6f12e33c2" dmcf-pid="u45a5yHl0Q" dmcf-ptype="general">15일 보도된 일요신문에 따르면, 김사랑 명의의 김포시 아파트 1세대는 지난 4월 6일 삼성세무서에 의해 압류됐다. 부동산등기부에는 권리자를 정부를 뜻하는 '국'으로, 처분청은 삼성세무서장으로 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ca532f6c33e0c565c295ee58cdda92e1ad2487050d05c8391025310b1291dbc" dmcf-pid="7nBOB071uP" dmcf-ptype="general">현재 김사랑은 해당 김포 아파트 외에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아파트 1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청담동 아파트에는 별도의 압류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b01bee516374e3b105668cb3bbbb7a8ae0210a540254684e2589ced65444d37f" dmcf-pid="zLbIbpztF6" dmcf-ptype="general">이번에 압류된 김포 아파트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1월 기준 약 3억6600만 원이며, 최근 시세는 약 6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세무당국이 해당 자산만으로도 체납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adf269b0b6ed83905d19d74b1b7da13e670b1bf260838c48fd8b378e6b635c" dmcf-pid="qoKCKUqFF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삼성세무서 측은 체납 사유나 액수와 관련한 질의에 "개인정보 보호법상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c5074b7a5f4eeb4d0e83970fecf08e063e22aa7ec1eff40a2549f4cc8b2c153" dmcf-pid="Bg9h9uB334" dmcf-ptype="general">한편 국세청 설명에 따르면 부동산 압류는 실거래가가 아닌 공시가격 기준으로 진행된다. 또한 체납액 규모와 관계없이 해당 부동산 전체에 압류가 설정될 수 있으며,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후 공매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체납금을 모두 납부하면 압류 해제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ba2l27b0zf"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7kg, 체지방률 41.3%’ 랄랄 “만삭보다 배 더 나와” 다이어트 실패 근황 05-15 다음 우주서 태양광 모아 위성 충전…‘우주 전력망’ 현실 되나 [우주로 간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