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송승준, 1억 빚투 논란…“연대 채무자로 사인한 것” 작성일 05-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LgWCvm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ba7182fa09c072752e1a95b64730b4ecf16c1e546ec49d99335482f5e1db2" dmcf-pid="qEoaYhTs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승준. 사진| 스튜디오 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151212131hqnw.jpg" data-org-width="700" dmcf-mid="7yOC7tpX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151212131hq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승준. 사진| 스튜디오 C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f0ba85b561f2176f7d28e556a3d016cb0ab7c7c5cc56de159cd5040aa10ee3" dmcf-pid="BDgNGlyOZS" dmcf-ptype="general"> 프로야구 선수 출신 송승준(46)이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3fe379b1b36e287e9d6b396aa0ac39ba444c44db3dae587681e1716327727e7b" dmcf-pid="bwajHSWIGl" dmcf-ptype="general">15일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6일 송승준에게 “채권자 A씨에게 빌린 돈 1억 1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지급 명령을 내렸다. 원금 1억 원에 약정이자 1000만 원이 더해진 금액이다.</p> <p contents-hash="da0838be32495d16fb90e324346a36371a1e6191c63c5cbd5e725d23877c8f61" dmcf-pid="KrNAXvYCZh" dmcf-ptype="general">송승준은 지인과 함께 지난 2024년 12월 사업 진행 등에 필요하다며 1억원을 융통했다. 그러나 갚기로 한 1개월이 지나도 돌려주지 않으면서 갈등이 빚어졌다.</p> <p contents-hash="8b57d46f144a6f0f6eeff21ad48cb1e3991c7f19eccf926d8014f26adc51d59e" dmcf-pid="9mjcZTGhHC" dmcf-ptype="general">송승준은 부산을 중심으로 경남에 야구, 축구, 골프 등이 합쳐진 복합 레저 단지를 조성한다는 대형 개발 사업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 사업 비용은 1조 8천억원 규모이나 실체가 확인되지 않은 사업이다. 특히 사업을 주도한 B씨는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라는 사실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53df09e21b30c2e4fcbea490109b97a3aedb3958b22e3e747b1a7ff9e1e98c0" dmcf-pid="21yYVzKptI" dmcf-ptype="general">송승준은 매체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지인이 1억원을 빌릴 때 그 옆에서 연대 채무자로 사인한 게 전부”라며 “나를 위해 쓴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644485ecbb1f443a2575c35231d7fff46f1526e727323020b876ef70aeba03f" dmcf-pid="VtWGfq9UZO" dmcf-ptype="general">금액 대한 이견도 있었다. 송승준 측은 “금액 부분에 이견이 있다”면서 “돈이 복잡하게 오갔다. 현재 갚을 돈은 5500만 원으로 알고 있다. 빠른 시일 안에 일부라도 갚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88034a5c818bc004471d435301c225603573188bbac6b5be40fcc6aafc70e6" dmcf-pid="fFYH4B2uGs" dmcf-ptype="general">그러나 채권자 A씨는 “법원에서 채무액 1억을 인정했다”고 주장했고, 법원은 채권자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송승준은 15일 A씨에게 50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f85db2c594e1a8b86d919ca16424ce2b86655a00bb841ca8d4adb85596ac450" dmcf-pid="43GX8bV71m" dmcf-ptype="general">송승준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로 현재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 출연 중이다. ‘불꽃야구’는 오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직관 경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80HZ6KfzG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탐정 코난' 모리 란 성우 야미자키 와카나, 투병 중 사망…향년 61세 [Oh! 재팬] 05-15 다음 왕관 쓴 송혜교, 이것이 '퀸의 귀환'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