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삼킨 이준영, 극악의 밸런스 게임 (신입사원 강회장)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W2bpztF4"> <p contents-hash="13b15da958fa7e190fffc7bec2c75973aacf1e8c9b4e10cc506be8a2bc9ae246" dmcf-pid="FsYVKUqF7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영 앞에 놓인 극악의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04af79bc35b0ac5c2696032df9950ccf56f1f59bc880ffd38edc489488d41" dmcf-pid="3OGf9uB3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donga/20260515151507188tbhe.jpg" data-org-width="781" dmcf-mid="5Vuie8x2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donga/20260515151507188tb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f0c5b309aea139421d74ffdda0e575b3e07a56009d258012ef06f0a316e785" dmcf-pid="0IH427b032" dmcf-ptype="general"> 30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인해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다. 극 중 강용호(손현주 분)는 건장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div> <p contents-hash="6c3bfd5c1690cb399a1550cbc03e29fce549e43d5ea354ccbdbe7c75731b610e" dmcf-pid="pCX8VzKpU9"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공개한 3차 티저에는 최성그룹 인턴사원으로 입사하게 된 황준현의 파란만장한 상황이 담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최성그룹 입사를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레트로 게임 화면 앞에 앉은 황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첫 번째 선택지는 ‘72세 회장 되기 VS 27세 인턴사원 되기’. 황준현은 고민 끝에 27세 인턴사원을 선택하고, 숨이 차지 않는 젊은 체력과 거뜬한 주량에 만족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2909f5e3f775ab752c1e8830b8b565cf8762544770b03c98aabd74c97083c22" dmcf-pid="UhZ6fq9U7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선택지는 점점 더 험난해진다. 두 번째 선택지로 등장한 ‘장남이 회사 말아먹기 VS 장녀에게 회사 뺏기기’는 본격적인 후계 전쟁을 예고한다. “최성은 이제 내 것”이라고 선언하는 강재경(전혜진 분)과 “이런다고 네가 회장이 될 것 같냐”고 맞서는 강재성(진구 분)의 팽팽한 대립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71d609132e31e3aabbecc82172abe857b3cc3e5f416115a0d6541991f965c" dmcf-pid="ul5P4B2u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donga/20260515151508452uhfz.jpg" data-org-width="1600" dmcf-mid="1OGf9uB3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donga/20260515151508452uh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d5e47e06396e121ebf73554394ad3210e7d6a77e84321e23c816ad0ee02791" dmcf-pid="7S1Q8bV7UB" dmcf-ptype="general"> 세 번째 선택지인 ‘막내딸 사회생활 직관 VS 막내딸한테 매일 혼나기’ 역시 황준현을 혼란에 빠뜨린다. 유학 중인 줄 알았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몰래 최성그룹에 입사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황준현은 딸의 회사 생활을 지켜보며 “귀한 남의 집 딸한테 무슨 짓이냐”며 분노를 터뜨리고, 강방글은 그런 황준현을 향해 “숨겨놓은 딸 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낸다. </div> <p contents-hash="5480563e124d5de8390ccf0dc576c77899cc29e7447c58d7c4140cf119a7e726" dmcf-pid="zGUJR4Q93q" dmcf-ptype="general">마지막 선택지인 ‘최성그룹 지키기 VS 내 자식들 지키기’는 강용호에게 가장 큰 고민을 안긴다. 평생 일군 기업과 피붙이 자식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7cf41214e6c2afde9774724660775e87ab6534f4b0760b2097b1be9edcef741" dmcf-pid="qHuie8x23z" dmcf-ptype="general">‘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밤 10시 40분 처음 시청자를 찾는다. </p> <p contents-hash="26c83bd2206fec24e674a6035f46a839952888a62452af81bb7042afeb9a89d1" dmcf-pid="BX7nd6MV37"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두 딸 얼굴, 父 판박이였다 "조정석 셋에 거미 한 명" 05-15 다음 임영웅, 무려 '201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매주 신기록 달성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