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과는 달라” 이종혁·유선→이천희·이윤지, 새로운 ‘비기닝’ [현장 LIVE] 작성일 05-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dRR4Q9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e45e9fb78d9deb752d0cd2d9762e34961a77df2615c3392695c6d5adb0420" dmcf-pid="ZCJee8x2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혁-유선-이윤지-이천희.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150319657uvqr.jpg" data-org-width="700" dmcf-mid="HN6ffq9U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150319657uv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혁-유선-이윤지-이천희.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e230b1a3feeb1bd0b114d7d8a43b3427dc0be8e72688bf9a6ea7be64bc86a8" dmcf-pid="5hidd6MVZB" dmcf-ptype="general"> 연극 ‘비기닝’이 지난해 초연과는 완전히 새로운 ‘비기닝’으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ac2dd40480cd00e24ad2f8c5bd7680bc9254c0369ee24f24010f82b1857d184c" dmcf-pid="1lnJJPRfGq"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연극 ‘비기닝’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표상아 연출, 배우 이종혁, 유선, 이천희, 이윤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bdd979bfb63e916ab870ab23702f0dac2465d5a27051c4b7e87149745fa5913" dmcf-pid="tSLiiQe4Xz" dmcf-ptype="general">연극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난 뒤 단둘이 남게 된 ‘대니’와 ‘로라’의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2인극이다. 지난해 초연에 이어 재연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e7eb912fa67dcc4cf68937a823bee5a8f2d722c247b8da0ac2eb55b283222871" dmcf-pid="FVHYYhTsG7" dmcf-ptype="general">표상아 연출은 “도시에서 사는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영국 초연 당시에 런던식의 유머로 진행됐던 작품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도 그런 위트를 잘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3080e3fbb18c368bf9e09c86419f8c6e80301711eda6bd3e53b50acdc2be99" dmcf-pid="3fXGGlyOtu" dmcf-ptype="general">초연과 달라진 점에 대해 “지난해에는 ‘비기닝’을 한국에 소개하는 자리였다. 도시남녀의 사랑에 집중해서 각색을 했다. 영국식 유머를 한국식으로 풀어내려고 했었다”며 “올해는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관계를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9848913714ddaba43bcbd37a4a8aa43549e37415753db88a477d0541a76b9a" dmcf-pid="04ZHHSWIHU" dmcf-ptype="general">이번 재연에는 초연의 흥행을 이끈 이종혁과 유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동시에, 배우 이천희와 이윤지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종혁과 이천희는 ‘대니’, 유선과 이윤지는 ‘로라’ 역을 맡는다.</p> <p contents-hash="48a72414f1e365a0bccfb9374f49d2692a497fc01b5639e1cf0f831ce1398fa6" dmcf-pid="p85XXvYC5p" dmcf-ptype="general">유선은 “지난해 서울 공연이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지방공연을 돌면서 많이 풀렸다. 다시 한 번 서울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서울 공연을 하게 돼 반갑다”며 “초연과는 다르게 원작의 과감한 부분들을 더 가져와보려고 했다. 원작의 결이 더 살아났다. 이번에 보시면 새로운 ‘비기닝’을 보시게 될 것 같다. 원년 멤버지만 초연하는 것처럼 대사도 외우고 연습을 했다. 새롭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4f0faf4479d226c530b7fbf1e6952591b0e79294bb5bf05d8e23b7ee731fefd" dmcf-pid="U61ZZTGhY0"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초연이 조금 짧았는데 이번에는 한 달 정도 선보인다”며 “새로운 ‘비기닝’이라서 고민도 많고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첫 공연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ddc2bbdf8f288bbf30e443d9ebe1b6e271854f9e18f57b3a99c5177876814c" dmcf-pid="uPt55yHl13" dmcf-ptype="general">새롭게 합류한 이윤지는 “초연 때 ‘비기닝’ 대본을 봤다. 굉장히 재밌는 영국식 유머라고 생각했다. 기회를 노렸지만 함께하지 못했다. 이번에 벼르다가 참여하게 됐다”며 “너무 행복하게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5cb5ee70fab486425e4e8a917f6f96e2398887f94f9bd4aa92dc7ccc6dae4b" dmcf-pid="7QF11WXS5F" dmcf-ptype="general">2020년 연극 ‘아트’ 이후 6년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는 이천희는 “처음에 유선 누나가 대본을 전달해줬다. 그 때 공항에 있었는데 비행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시간 안에 다 읽고 ‘너무 재밌는데 대사도 많고 준비할 시간이 있을까’ 고민을 했다. 하루 정도 후에 용기를 내서 해보겠다고 했다”며 “배우들도 다 좋고 스태프들도 재밌다. 오랜만의 연극인데 재밌게 작업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1d5d05a8065075dbb761844a76203c4d94e6e873edfbf6b3e4e2033d95f445" dmcf-pid="zx3ttYZv1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선은 “뉴 캐스트가 만들어내는 호흡은 기존과는 다르다. 정말 다른 에너지가 나온다. 새로운 케미가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말했다. 이윤지는 “꼭 오셔서 다양한 우리의 ‘비기닝’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d5f36175e0e39ced7cbe5402fc7fdc208e1f0260dd3694ae23e044c676a8296" dmcf-pid="qM0FFG5Tt1" dmcf-ptype="general">연극 ‘비기닝’은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e702757e51b39e23a977fb4a96842cd0b2dec988aae74c4e3dd568418d8cf5df" dmcf-pid="BRp33H1y55"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기린, 2년 만의 컴백…19일 초여름 설레는 신곡 ‘Hold onto me’ 발매 05-15 다음 이승철, 김재중 “첫키스 언제 해봤냐” 질문에 “저요?” 화들짝(더 스카웃)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