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달라졌다 “원래 내성적‥방송이라 오버” 태도 논란 해명(옥문아)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djjigR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da81a95b68310a5079253d2c98b5dbcc9b1e581de8f4d787a7aeabc0ac51a" dmcf-pid="y2HppZFY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50424147pevn.jpg" data-org-width="640" dmcf-mid="P8syyISr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50424147pe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f129d6fc15f37a4ea7b55de2206786df440d1cd0eccfef29ea89697170722" dmcf-pid="WXEhhwOc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50424356xpwz.jpg" data-org-width="640" dmcf-mid="QjmTTOlw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50424356xp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ZDllrIkv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e0acaec4ce02827dc6da9c7b63d4617868b90a87a93bafdb10d8d8a0cdfe920" dmcf-pid="G5wSSmCECF" dmcf-ptype="general">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06a84a167048e34fac70ffd8638b5fb049e856189aeda06130047525f1ff1b0" dmcf-pid="H1rvvshDTt" dmcf-ptype="general">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측은 5월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경상도 남매의 서울 옥탑방 적응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d2673b575ee9afa3ddf587561de94c1f4e2461222ef51bb05c8532b163400f7" dmcf-pid="XtmTTOlwy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가수 비비, 코미디언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양상국은 '촌놈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았다.</p> <p contents-hash="0328542d31160add7e17f52e5a511394fa2a2211299aa02450d312c441f9512b" dmcf-pid="ZFsyyISrT5"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최근 자신의 인기에 대해 묻자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도 '어이 양상국이 양상국이'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d9ccdda26576dd4afce705c56246e3a1c3f3b3fc48a83d3b0017d69562e3671" dmcf-pid="53OWWCvmhZ"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양상국은 "사실 엄청 내성적이어서 방송에 나가 오버했다"며 방송 분량 욕심이 앞서 실제 생각과는 다른 말이 튀어나왔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f8a061af3f52a226e7a52502b6a6cbfe5e85b1d69947e297b2a690ab5b05d74" dmcf-pid="10IYYhTsSX" dmcf-ptype="general">이어 "경상도 남자들은 서울 사람처럼 집에 데려다주고 안 그럽니다"며 논란이 된 자신의 발언을 다시 한 번 재연한 양상국은 자신의 최종 생각에 대해 "어데 여자가 집에 혼자 가노. 내가 데려다 줘야지"라고 소리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우리 상국이가 달라졌어요'라는 자막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f79c7310c915f3b5cfcc6dd3721763bd84cd7258e39f5e796be1d77640997c4" dmcf-pid="tpCGGlyOhH"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최근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며 "귀찮다"고 말하는가 하면, 대선배 유재석이 "가끔 데려다주는 것도 좋다"고 하자 "그건 유재석 씨 연애관"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고 받아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김동현을 향해 무례한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p> <p contents-hash="c1f9d7da5f9791ecb54d9228b34989660031be9ca3b3f66ac14c533dae5856fb" dmcf-pid="FUhHHSWIhG" dmcf-ptype="general">분량 욕심에 오버했다며 해명에 나선 양상국이 이번 해명 방송을 통해 비호감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월 21일 방송.</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3ulXXvYCS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0Wjsscwa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 김재중 “첫키스 언제 해봤냐” 질문에 “저요?” 화들짝(더 스카웃) 05-15 다음 “죄책감 많았다”…3년간 사라졌던 걸그룹 멤버 근황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