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미친 기분!" 조규성이 끌고, 이한범이 꽂았다…미트윌란 우승 이끈 '결정적 헤더' 작성일 05-15 32 목록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덴마크축구협회(DBU)컵 결승전에서 미트윌란이 코펜하겐을 1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한국 선수 이한범과 조규성은 나란히 선발 풀타임 출전했고, 이한범은 후반 37분 헤더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이한범은 지난 준결승 1차전에 이어 또 한 번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미트윌란의 컵대회 우승을 이끌었습니다.<br> <br> 경기 후 코펜하겐 현지에서는 미트윌란 팬들과 선수들의 우승 뒤풀이가 이어졌고, 태극기를 두른 조규성과 맥주 세례를 받은 이한범도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br> <br>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대구 선수단, 전국장애학생체전서 메달 51개 쾌거…투혼 빛났다 05-15 다음 김혜윤, 지압 슬리퍼 줄넘기도 척척…역시 꼬마 덱스(언니네 산지직송)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