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팝가수, 세 여성과 한집서 동시 연애…"남들은 꿈만 꿔" 작성일 05-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KYd6MV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7fd63cc24ee3e58634bda5cf90f7c4782e586b0a7738a5a73fcf1ddb9a256" dmcf-pid="699GJPRf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알앤비 가수 니요가 세 명의 여성과 다자간 연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니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oneytoday/20260515144105884nvsa.jpg" data-org-width="768" dmcf-mid="fAfZLMJ6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oneytoday/20260515144105884nv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알앤비 가수 니요가 세 명의 여성과 다자간 연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니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86092ab657970f6014a994ab0bef5656a954ed27a49e233fd79b56d8294e6" dmcf-pid="P22HiQe4ZP" dmcf-ptype="general">글로벌 알앤비(R&B) 가수 니요(47·Ne-Yo)가 세 명의 여성과 다자간 연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4afe1e1bfa51262404a934af457c047677328c939cd151e4e0c5b79661225a6" dmcf-pid="QVVXnxd856"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연예매체 E뉴스 피플 등은 니요가 최근 팟캐스트 '쏘리 위어 사이러스'(Sorry We're Cyrus)에 출연해 한집에서 동시 연애 중인 아리엘 힐, 크리스티나, 모네이를 언급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a0c6036274a9c1faa42958fc34bbee4c0d5b68e1cd517bcd300633e9e6ed524" dmcf-pid="xffZLMJ6X8" dmcf-ptype="general">니요는 여자친구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동의한 삶이라며 아이들과 한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f668b54ba3aa657a1b46141144c95d1a9ff6dbf41bd4d4e5aa509cf78a65e9" dmcf-pid="yCCi1WXS14"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 난 내 특별한 관계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052370757958cbd6eb4c62198a4f9dc96cd86be371c744c41dfee72cde8531" dmcf-pid="WhhntYZv5f" dmcf-ptype="general">앞서 니요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명의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사랑을 꿈만 꾼다. 대부분에게는 환상일 뿐이지만 우리에겐 현실이다"라고 적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8dfe77f349e5b170f7ac2c64da78b1d0084f735a09c7a66e33a61619f1ceb" dmcf-pid="YllLFG5T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알앤비 가수 니요가 세 명의 여성과 다자간 연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니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oneytoday/20260515144107180kkuo.jpg" data-org-width="566" dmcf-mid="4DCi1WXS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oneytoday/20260515144107180kk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알앤비 가수 니요가 세 명의 여성과 다자간 연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니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55c95bd47467e8d0f4487f74912aa49c82b4ee4d4bb00525f85e32349ead60" dmcf-pid="GSSo3H1yG2"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는 니요의 다자간 연애가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이 다수 달렸다. 이에 대해 니요는 팟캐스트에서 "세상이 내 폴리아모리(서로의 동의를 받고 여러 명과 동시에 사랑을 나누는 비독점적 다자 연애) 관계를 보며 화를 낸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c10a78a76cd6b6a7a4c55a82ed9485c40c8e0cbf3f9f6b6d062417b72ee8ea7" dmcf-pid="Hgg9IEmj59" dmcf-ptype="general">그는 "일부 브랜드나 파트너들이 '이런 관계를 지지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기도 했다"며 비즈니스 계약을 파기 당한 경험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38bc3c72b329061bc8c02fe0956ee94a85a8de83d052183ec31609d8c845c7" dmcf-pid="Xaa2CDsAXK" dmcf-ptype="general">니요는 "나는 여성을 비하하지 않는다. 솔직한 소통으로 인해 3년간 관계가 잘 유지되고 있다"며 "아이들에게도 여자친구들이라고 소개한다. 여자친구들에게도 언제든 원하면 떠날 자유가 있다고 한다. 억지로 붙잡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adec5945bc62b0c7faa190a9b6235e09b3af5546ed5eada8fadd0df438a886" dmcf-pid="ZNNVhwOc5b" dmcf-ptype="general">과거 국내외에서 폴리아모리를 지향한다고 밝힌 사례는 종종 있었으나, 니요처럼 당당한 행보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이다.</p> <p contents-hash="65abfe8c515ea82cda84dff5ec5bdfc5ef26eeec3253269d8a068bbc998368e6" dmcf-pid="5jjflrIk1B" dmcf-ptype="general">1979년생인 니요는 2006년 데뷔했다. 'So Sick' 'Because of You' 등의 히트곡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었으며 그래미 어워즈를 세 차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cdcacd95bb245dc6f6fe357cb657435fb75e3ef44889e9d0e07bd1a28aa4989" dmcf-pid="1AA4SmCEZq" dmcf-ptype="general">니요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전속계약을 맺은 퍼시픽 뮤직 그룹(PMG)의 설립자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f7fabadbc6cdf03d68091581148cbb8d2391c317b9ce266cfadb1cfdba607039" dmcf-pid="tcc8vshDGz"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지압 슬리퍼 줄넘기도 척척…역시 꼬마 덱스(언니네 산지직송) 05-15 다음 ‘이제 만나러 갑니다’ 北 외교관들이 전하는 북한-벨라루스 협력의 실상…푸틴 아래 뭉친 북-러-벨의 위험한 밀착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