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FC 임유홍 KMMA 2체급 챔피언 될까? 작성일 05-15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페더급 이어 라이트급까지 석권 도전<br>상대 임현수 역시 페더급 챔피언 출신<br>프로 승리 전적 등 비슷한 둘의 대결<br>플라이급 1위 문주대는 잠정 타이틀전<br>정찬성 제자 권기정을 꺾어야 챔피언<br>김대환 UFC 해설위원 큰아들 김호진<br>KMMA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div><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5월16일 토요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가 타이틀매치 2경기 등 세미프로 부문을 포함하여 열린다.<br><br>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쉴드MMA)은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두 체급 타이틀 석권에 도전한다. 제우스FC에서 첫 승을 거두는 등 프로선수 활동도 겸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5/0001124855_001_20260515143411022.png" alt="" /><em class="img_desc"> 임유홍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이자 프로대회 제우스FC 선수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상대 임현수(AOM) 역시 또 다른 종합격투기대회 도무스와 복싱에서 프로 1승씩을 거뒀다.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인 것도 같다. “임유홍과 언젠가 꼭 싸워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KMMA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을 받아들였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대회 전날 오후 9시에는 유튜브 라이브로 온라인 룰미팅을 진행한다. 프로대회와는 다른 KMMA의 세미프로, 아마추어, 노비스, 킥복싱 규정을 선수 및 지도자와 직접 소통하며 알려주고 있다.<br><br>김대환 정용준 공동대표뿐 아니라 ▲대한민국 UFC 7호 파이터 남의철 ▲이둘희 블랙컴뱃 해설위원 ▲차도르 UFC 해설위원도 출연하여 규정과 채점 방식 설명 등 룰미팅의 원래 목적은 물론이고 KMMA 대회별 주목할 경기 및 선수 등도 홍보한다.<br><br>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영짐)는 5월24일 41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슈토’에서 프로 경기를 뛴다. 당장 KMMA 타이틀 방어가 어려워 잠정 챔피언을 뽑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5/0001124855_002_20260515143411080.png" alt="" /><em class="img_desc"> 문주대는 KMMA 플라이급 랭킹 1위 자격으로 잠정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한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KMMA 플라이급 랭킹 1위 문주대(대구텐스플레닛)가 2차례나 UFC 정상에 도전한 정찬성 관장의 제자 권기정(코리안좀비MMA)을 상대로 잠정 타이틀매치를 한다.<br><br>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아들 김호진(김대환MMA)이 정의성(양정팀매드)과 KMMA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치르는 것도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에서 눈여겨볼 시합이다.<br><br>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KMMA 선수들의 기량이 발전하는 만큼 서로를 다치게 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상 없이 좋은 경기 펼치기를 바랍니다”라며 당부했다.<br><br>대구 도시철도 반월당역 인근 뽀빠이연합의원은 개원 3년 만에 격투기 선수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구·경북 권역 스포츠부상 치료의 성지가 됐다.<br><br>누적 2000경기를 돌파한 KMMA 출신 선수들은 이제 국내 모든 프로 단체에서 활약한다. KMMA 세미프로 챔피언이 되면 대회사들이 앞다퉈 프로 계약을 제시하고 있다.<br><br>김대환 대표는 “프로 데뷔를 원하고 그만한 실력이 되는 KMMA 선수에게는 한국 및 일본 네트워크를 통해 계약까지 이끌어줄 수 있다”라며 아마추어 대회사로서 현재 입지와 성장세를 설명했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미성산더미돼지국밥, 만재네, OPMT, 세미앙대구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삼성생명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과르데스, 로카사 꺾고 4년 만에 스페인 여왕컵 결승 진출… ‘연장 혈투 끝 승리’ 05-15 다음 "충격적이고 갑작스러운 죽음" 마라톤 스타, 두 자녀 두고 '향년 36세' 사망→추모 물결..."빛나라 챔피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