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 육상선수권 남자 110m 허들 13초97로 우승 작성일 05-1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손창현은 U-18 선수권 원반던지기 대회신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5/0008947056_001_20260515140920823.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한 김주호(왼쪽에서 2번째).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주호(대구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했다.<br><br>김주호는 15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110m 허들 결선에서 13초97로 우승했다.<br><br>2위는 14초05를 기록한 김경태(용인시청). 3위는 14초21을 기록한 김대희(연제구청)이 각각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한다. 대한육상연맹은 다음 주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거쳐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br><br>같은 날 열린 U-18 육상선수권 남자 원반던지기(1.5㎏)에서는 손창현(금오고)이 60m49로 우승했다.<br><br>그는 지난해 세워졌던 56m35를 훌쩍 넘어 새로운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br><br>손창현은 원반던지기 중등부, 고등부 부별한국기록을 경신했으며, 고등학교 2학년임에도 고등부 경기에서 수차례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고 있다.<br><br>그는 올해 미국 유진에서 열리는 세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기준기록(56m00, 1.75kg)도 통과했다.<br><br>2위는 49m85를 기록한 마현준(부산체고), 3위는 46m61을 기록한 위현준(충남체고)이 마크했다. 관련자료 이전 “애플·구글 잠금효과 막는다”…국회서 ‘상호운용성’ 입법 논의 본격화 05-15 다음 지수, 사람이야 인형이야… 디올 쇼 빛낸 ‘인형 미모’ 화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