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불법 토토 운영자 신고하면 최대 2억 원 지급…신고센터 가동 중 작성일 05-1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15/0005534499_001_20260515140618701.png" alt="" /></span><br><br>한국스포츠레저가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을 위해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 제도를 운영한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는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를 통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행위를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br><br>신고 대상은 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 운영자와 이용자, 홍보자 등 관련 행위 전반이다. 신고는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홈페이지와 전화(1899-1119)를 통해 가능하다.<br><br>포상금 규모도 크다. 불법 스포츠도박 운영 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대 2억 원이 지급된다. 또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대상 경기의 승부조작 관련 신고는 최대 5000만 원, 불법 스포츠도박 이용·홍보·시스템 설계·중계 및 알선·운동경기 정보 제공 등의 신고는 최대 1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15/0005534499_002_20260515140618732.png" alt="" /></span><br><br>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신고를 위해서는 본인 인증 후 사이트 주소(URL), 접속 정보(ID·비밀번호·추천인 등)를 입력하고 관련 채증 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이후 방송통신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건당 1만5000원, 1인 최대 150만 원 한도 내에서 포상금이 지급된다.<br><br>다만 동일 도박 사이트를 무제한 복제하거나 URL 생성 기능이 있는 사이트의 경우, 최초 신고자 외에는 포상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br><br>이와 함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입금 계좌 신고도 가능하다. 사이트 신고와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심의 결과에 따라 건당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계좌 신고는 지급 한도 제한이 없다.<br><br>포상금 지급 결과와 안내는 휴대전화 문자(LMS)로 전달되기 때문에 신고자는 정확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가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사회적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15/0005534499_003_20260515140618741.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KCC 우승주역 허훈-최준용, 위기의 마줄스호 히든카드 될까 05-15 다음 소녀시대 티파니 “효리수 자꾸 도발, 태티서 한번 뭉쳐야”(가요광장)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