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금융 데이터 직관적으로"…코스콤, 'CHECK Expert+' 개편 작성일 05-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3sP94q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647b21cc63112b0bd161d9bea10c3642e6bd219b7601eadfb0d9c90655612" dmcf-pid="26OeFG5T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552796-pzfp7fF/20260515133816431cetn.png" data-org-width="640" dmcf-mid="bYVHadLx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552796-pzfp7fF/20260515133816431cet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ab5f898b8c06ec568aa291dbc05e744adb6b8bfd95c696208e4e9335070141" dmcf-pid="VPId3H1yh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금융 데이터 활용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정보 가독성과 분석 편의성이 시장 참여자의 주요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27f3ea1e1aa39151ec6f4f6f3139a83738c16dcb18fac863f2e209ba6de8088" dmcf-pid="fQCJ0XtWyO" dmcf-ptype="general">코스콤은 시장 수요에 맞춰 국내 대표 종합금융정보 단말기 '체크 엑스퍼트 플러스(CHECK Expert+)'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을 전면 개편한 새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259f2d5ed41134498db1c0fa2fdb957568bbd5302f5de6ded82403993fe931b" dmcf-pid="4xhipZFYSs"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은 금융 데이터 전달력과 활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환경에 익숙한 전문 투자자 혼선을 줄이기 위해 지난 2월 신버전 출시 이후 약 3개월간 구버전과 신버전을 함께 운영하는 병행 가동 기간을 두며 전환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e0260a57515d525163137370b89715339465b0fc6940da3243cbb506fd71c107" dmcf-pid="8MlnU53GWm" dmcf-ptype="general">CHECK Expert+는 평면형 화면 구성(Flat UI)을 적용해 색상 구성은 단순화하고 정보 간 대비는 높여 복잡한 금융 데이터 정보 시인성(Visibility)을 개선했다. 장시간 단말기를 활용하는 사용자들의 시각적 피로도를 줄이고 데이터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정보 활용성도 강화됐다. '데이터 더보기' 기능을 통해 기본 화면보다 더 많은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종목조회 히스토리, 메모, 관심등록 기능을 통해 사용자별 정보 관리 편의성도 강화했다.</p> <div contents-hash="bd2cc605fed9c995d592866f95f8c9f28dca9804e299426805ac9a03da10fdb9" dmcf-pid="6RSLu10HTr" dmcf-ptype="general"> 데이터 시각화 기능도 강화됐다. 대표적으로 '히트맵'과 '계절성 차트'를 탑재했다. 히트맵은 ETF·지수·테마 등에 소속된 종목 등락과 비중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용자 커스텀 테마 색상 기능도 추가했다. 계절성 차트는 장기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정 시기별 시장 흐름과 반복 패턴을 분석할 수 있어 시장 변동성 대응을 위한 투자 판단 보조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657f691b2eda5fb69822ecbca054961d28f62582bc29e21f3c63c27491e52" dmcf-pid="Pevo7tpX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552796-pzfp7fF/20260515133817699byrc.png" data-org-width="640" dmcf-mid="K0nqCDsA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552796-pzfp7fF/20260515133817699byr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0d7f559562adb61464f24531876bbf26401d42a4e36de4e5e60f410d1358c4" dmcf-pid="QdTgzFUZlD" dmcf-ptype="general">채권 콘텐츠도 강화됐다. 코스콤은 채권 분류 체계를 기존 125개에서 308개로 세분화해 만기, 발행기관, 신용등급 등 더욱 정교한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발행·상환·잔액 추이, 만기 구조, 유통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신규 통계 화면을 제공하며 총 73개 신규 콘텐츠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e4331ace8ecd98efa1af1c83be1975c7ab4e99bb426125dfdc22275145e5d46e" dmcf-pid="xJyaq3u5TE" dmcf-ptype="general">다중 필터 검색 기능도 강화했다. 채권시장, 유형, 발행기관 등 다양한 조건을 조합해 더 빠르고 정밀한 데이터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장외 채권시장 투자자별 거래 흐름과 잔고 현황, 실시간 투자자 정보 분석 기능도 추가됐다. 기업어음(CP), 전단채, 특수채권 등 단기금융시장 정보까지 범위를 넓히며 채권 데이터 범위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f7ead8b7847dd70eff25a1ebd50e9cd3e7f5536d006f2b0787f838bc49763709" dmcf-pid="yXx3Dacnhk" dmcf-ptype="general">코스콤 데이터사업본부는 이번 개편으로 전문 금융 데이터 가독성과 분석 편의성을 높여 정보 단말기 이용자 판단 속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외 금융 데이터 이용자를 위한 가장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독보적인 금융정보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잘 막아도 칭찬 못 받나요?"…징벌적 과징금에 떠는 기업들 05-15 다음 엔코아, AI WAVE 2026에서 AI 레디 데이터 전략 제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