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데뷔 35주년 기념 소감 공개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OJOCvm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cb8ef918fd5dba1834eafd7ac56532e0dfa432f42d4eab3f1826f2d6849e8" dmcf-pid="uUIiIhTs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 (제공: 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132018763ewzq.jpg" data-org-width="680" dmcf-mid="p5EQEwOc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132018763ew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 (제공: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5aefb00760105469d3f63f543bf0bf77237f5f2a838e1f45dbbb8323910350" dmcf-pid="7cf5f8x2MN" dmcf-ptype="general"> <br>임창정이 배우 데뷔 35주년을 맞이했다. <br> <br>오늘(15일) 공식 SNS를 통해 축하 영상을 공개한 임창정은 “35주년 동안 곁에 계셔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7ac01f6da168c03babb11703ad40ec9096c290e5ee89b62c6a831d4615e8637" dmcf-pid="zk4146MVna"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35년이나 달려왔을까”라며 “딱 두 배인 70주년 때 또 뵙겠습니다”라고 입담을 더했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소주 한 잔’을 70주년 버전으로 짧게 선보이며 웃음 섞인 마무리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br> <br>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비트’, ‘색즉시공’, ‘파송송 계란탁’, ‘시실리 2km’, ‘1번가의 기적’, ‘스카우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생활감 넘치는 현실 연기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사랑받아 왔다. </p> <p contents-hash="fc112f4139f0924e6374c9bdbe47a2aedba4609a0edb9c9762f7ad64a9546c82" dmcf-pid="qE8t8PRfJg" dmcf-ptype="general">특유의 인간미를 녹여낸 캐릭터들은 임창정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안겼다.<br> <br>최근까지도 신곡 발매와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창정은, ‘슬픈 혼잣말’, ‘소주한잔’, ‘나의 연인’ 등 자신의 히트곡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하며 ‘멀티테이너’다운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p> <p contents-hash="086e571fd525ec4777fb6bd2890f85fc5fead26863131d5940f528e524f29436" dmcf-pid="BD6F6Qe4eo" dmcf-ptype="general">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데 그치지 않고 곡의 감정선을 몸으로 표현하는 생활 밀착형 연기는 음악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임창정 음악 세계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강점으로 꼽힌다.<br> <br>또한 ‘빨래’, ‘라디오스타’,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국내 유수한 뮤지컬 무대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노래로 감정을 더하고 연기로 서사를 완성하는 임창정만의 강점을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br> <br>특유의 음악과 연기가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라디오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 출연 의지도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7992c91f6ecd025c217506a3b89c0525ae984738e288ce53336edd472f75f3c2" dmcf-pid="bwP3Pxd8iL"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영화다”라고 전하며 스크린 복귀 가능성에 기대를 더했다. 이어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배우로서도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내비쳤다.<br> <br>한편 데뷔 35주년에도 가수와 배우, 뮤지컬 배우를 넘나드는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임창정이 앞으로 또 어떤 행보로 대중과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72d05eb388ef0cb6f430553eb6524170093e341e0479ad48d3ee4bdbbb0505f" dmcf-pid="KrQ0QMJ6en"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듀 재팬' 새 보이그룹, 한일 동시 데뷔…JO1·INI 인기 잇는다 05-15 다음 '결별' 류준열·한소희, 칸에서 마주하나…류준열 목격담→한소희도 출국[이슈S]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