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두얼굴 김영재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68cEmj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719827d6b0a8519a6f1e19d08ece77e7f1f04151fddbda925d0fc63db7d71" dmcf-pid="V7P6kDsA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위)와 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130218827gwyl.png" data-org-width="1200" dmcf-mid="9QbBnojJ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130218827gwy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위)와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02fc3d89d39a4f8ea4b2ef067b6ffb66b7ff9614cc0eb2635171324817475" dmcf-pid="fC5Zf8x2um" dmcf-ptype="general">열일의 아이콘이다.</p> <p contents-hash="9000cc0f0e04ea0f027ef5146a94d5f2ae687fc2759b061b4b9bfd437e82ffa3" dmcf-pid="4h1546MV0r"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재의 온도차 열연이 안방극장을 꽉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2ad4402106c799fd24021dfe8717a949b8bfb938c5900efa005fac6fb9057600" dmcf-pid="8lt18PRfFw" dmcf-ptype="general">올봄 안방극장에 배우 김영재의 심상치 않은 기세가 몰아치고 있다. 현재 그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카카오엔터테인먼트)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두 편의 작품에서 온냉을 넘나드는 그의 연기는 시간을 순간 삭제하는 흡인력은 물론, 극적 재미를 배가시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a93ea40eb74b541acbbbc8368270e3fe06fa791f59ba0ae31f51b1ddda4f1bf" dmcf-pid="6SFt6Qe4uD" dmcf-ptype="general">먼저 김영재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온(溫) 모드에 전원을 켰다. 극 중 그는 하나뿐인 딸밖에 모르는 담석경 역으로 분해, 설렘 가득한 전개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5bc6cc4425d77fdf2d0be897607af43a1315f6a7a6747869fffbfaf6b80d8bec" dmcf-pid="Pv3FPxd87E" dmcf-ptype="general">특히 딸의 냉장고를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 채우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딸이 끼니를 잘 챙기길 바라는 마음, 먹고 싶을 때 언제든 편하게 꺼내먹을 수 있게끔 준비한 정성 등은 오직 담예진(채원빈 분)만을 위하는 지극한 사랑이 화면 너머로도 온전히 전해졌기 때문.</p> <p contents-hash="3b08374be65f4e7d69f36534f90ff59482a3f84ffbce77c559b09bc93c057df9" dmcf-pid="QT03QMJ6uk" dmcf-ptype="general">이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김영재의 호연이 존재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으로 탄생했다. 딸을 생각하기만 해도 입가에 번지는 흐뭇한 미소, 딸을 향한 애정으로 충만한 두 눈은 캐릭터가 지닌 농도 짙은 부성애를 느낄 수 있게 만든 것. ‘내리사랑의 표본’이라는 단어를 시각화한 듯한 김영재의 연기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한층 풍성하게 꾸몄다.</p> <p contents-hash="5ec1b7a6611f9b22c86e51658918ce729e23f43a96de34497e4e4221ae57c80b" dmcf-pid="xyp0xRiP7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냉모드로 전환, 극에 무게감을 더한 핵심 킥으로 작용했다. 김영재는 이야기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온 도승지 역으로 변신, 얼굴을 새롭게 갈아 끼웠다.</p> <p contents-hash="bf705e8e6cdb8fde8e0775814e6257ada206000f584a7c36de99ac7fa770c072" dmcf-pid="yxjNyYZv0A" dmcf-ptype="general">도승지는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서있기만 하여도 풍겨져 나오는 묵직한 아우라로 한 번,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왕위를 넘긴다는 어명을 전하는 근엄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또 한 번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 그의 존재감은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동시에 향후 이어질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82b667aae0ee4a79f710921c63d765f39a53fce9441c6300a65b2b3401a2bbb" dmcf-pid="WJDEX53Gzj"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영재는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과 토요일을 책임지는 ‘열일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매력도, 특징도 각기 다른 캐릭터를 집어삼킨 듯한 그의 열연은 폭넓은 스펙트럼부터 관록의 내공까지 다시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명품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연기 차력쇼를 펼치고 있는 김영재. 향후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그의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327bb5eaadc27211715278347cc6f2b1e7977d3be7ccacc1188c66dbc3d076b" dmcf-pid="YiwDZ10H3N"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재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 또 한 번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ea6ae8114aaede6ece7520c34370574669e35b1578503b19e31d428778d4be" dmcf-pid="Gnrw5tpXza"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인기 이 정도였나…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5-15 다음 제자리 되찾았다…시청률 7%대 복귀→동시간대 1위로 '우뚝', 굳히기 들어간 韓 드라마 ('허수아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