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대전시장기 대회서 실력 입증 작성일 05-15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권민정 1위 등 선수단 각 부문 입상 성과<br>초·중·고등부 아우른 경쟁력 입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5/15/0000176419_001_2026051513061584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24회 대전시장기 태권도 겨루기 대회에 출전한 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겨루기 선수단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제공</em></span></div><br><br>지역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은 대회 성적표 위에서 확인된다. 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겨루기 선수단이 대전시장기 대회에서 초·중·고등부에 걸쳐 고른 입상 성과를 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br><br>선수단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24회 대전시장기 태권도 겨루기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br><br>여자 중등부 플라이급에 출전한 권민정은 1위에 오르며 선수단의 금메달을 이끌었다. 남자 중등부 L-미들급 길태건은 2위, 남자 중등부 헤비급 김성하는 3위를 차지했다. <br><br>고등부에서도 입상이 이어졌다. 여자 고등부 웰터급 김지율은 3위에 오르며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br><br>초등부 선수들도 대회 경험을 쌓으며 성과를 냈다. 여자 초등 중학년부 헤비급 박서정은 3위를 차지했고 남자 초등 중학년부 페더급 류서준과 남자 초등 저학년부 밴텀급 서준규는 각각 2위에 올랐다. <br><br>정휘호 회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각 부문에서 값진 성과를 냈다"며 "이번 입상을 계기로 더 큰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전생 서사 본격 공개 05-15 다음 붉은 리본 단 ‘국민 손녀’ 이수연…‘아빠 아버지 아버님’으로 트롯챔피언 울렸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