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 고현정, 다 털어놨다 "기운 없는 것, 사실…누구나 그래" [MHN:픽] 작성일 05-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현정, 계속되는 '건강 이상설'에 입 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XbdigR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89bbcfc5f793544285a7fa871ce4adb47b74927f4945df2535c8e21c41548" data-idxno="712988" data-type="photo" dmcf-pid="yRimX53G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23340001blbd.jpg" data-org-width="720" dmcf-mid="60aO5tpX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23340001bl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be1cf92da6aa634bfea4dd0b7f1796a97fccef4918ab95f50b2e94844864c3" dmcf-pid="YdLO5tpXiB"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현재 상태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09df042419b200b9d1d3d4d94ca11231713204378c8cc5af6c62d726d200638c" dmcf-pid="GJoI1FUZiq"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에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어진 건강 관련 걱정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먼저 고현정은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고현정"이라고 인사를 건넨 뒤, 팬들의 안부를 물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현정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 이후 예전에 있었던 건강 이야기가 다시 언급되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c77785ab07021512f41448c4550f92b2167713b20ef11e23cc1fbca88d2485f4" dmcf-pid="HigCt3u5iz" dmcf-ptype="general">앞서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과거 큰 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에 문제가 생겨 응급 수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2024년에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이어지면서 건강 상태가 다시 악화됐다고 밝혔다. 그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던 일이 있었다"며 "다시 쓰러져 응급실을 여러 곳 돌아다니다 겨우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dc61a2ad10e36bd076fa0531d6609ee90a32fc840cfe1079ed99059772e2ece" dmcf-pid="XnahF071M7"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고현정은 음식 섭취조차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김밥 몇 조각만 먹어도 몸에 이상이 생길까 걱정될 정도였으며, 배가 아픈 상황 자체가 무서워 식사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고 전했다. 이 같은 발언들이 다시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건강 악화설이 확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235d03c56aa33890955a24b380366942ac05460ee4be0f3380e71e01f39811" dmcf-pid="ZojS0UqFJ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고현정은 현재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 고민이 되는 일이 있어서 입맛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라며 "누구나 그럴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현정은 "주변에서 따뜻하게 도와주고 배려해준 덕분에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활기차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2532380ea3acb8d6e1c6dee6e9ee55d5d5747771aca4513a154607cbfd978350" dmcf-pid="5gAvpuB3RU" dmcf-ptype="general">또한 고현정은 현재 일상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맛있는 음식도 잘 먹고 있고, 충분히 쉬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몸을 많이 움직이려고 하고, 순간순간을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고현정은 "늘 제 편이 되어주시고 따뜻하게 바라봐 주셔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c1de88e51fc8c9b80729a9f2d2ec15cfffdc65eb776a65bc40122b1b6db5f" data-idxno="712989" data-type="photo" dmcf-pid="tNkyuzKp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23341325heoy.jpg" data-org-width="720" dmcf-mid="PNHBeJoM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23341325he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24a8bbc82e185d41470f7a04c3ec2384f9bf01cbf9fb2fce68591fff66f825" dmcf-pid="3ADYzB2unF" dmcf-ptype="general">사진=고현정, 채널 '고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한소희, '칸 영화제 아니고 소희 미모 감상제?' 예쁜 게 유죄라면 무기징역 확정인 비주얼 05-15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또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통산 16개”[공식]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