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투어부터 유닛·연기까지, 몬스타엑스 11주년에도 '무한 확장' 작성일 05-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qwV4Q9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fc7f5cb15f04446de2e4e2ec9c5f9d869c05b5ff725d65d90952039db19a4" dmcf-pid="0eBrf8x2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915645uewt.jpg" data-org-width="560" dmcf-mid="1OoFcEmj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915645uew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6e301b2e0874f29b40fe4d9feaa4dee342573e25cd02c0f12938980e99ba3a3" dmcf-pid="pdbm46MVza" dmcf-ptype="general"> 몬스타엑스(MONSTA X)가 어느덧 데뷔 11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우며 K팝의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div> <p contents-hash="26c4678e2bc82ba658f44620df1c98413ed7bea10d4ef12c6e558f40f6c8c545" dmcf-pid="UJKs8PRf7g" dmcf-ptype="general">올해 초 서울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로 이들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자카르타를 거쳐 일본 투어로 이어진 이번 여정은 몬스타엑스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지난 11년의 서사를 집대성한 세트리스트로 '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믿들퍼)'의 정점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6월 남미 투어와 10월 북미 10개 도시 투어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4780cfa7e0ac8e5147084a1bae54ffdfae425b68a3b524c1ddc59e99367b7ed" dmcf-pid="u0SPGXtWUo" dmcf-ptype="general">글로벌 성과 역시 눈부시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4월 발매한 미국 세 번째 정규앨범 '언폴드(Unfold)'를 통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정규앨범 3장을 보유하게 된 것은 물론, 전곡을 '빌보드 200' 차트에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톱 앨범 세일즈', '인디펜던트 앨범',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북미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509827d0dc23e8a711630453b15409520d2bd846c62ce941278de38a16b18" dmcf-pid="7pvQHZFY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915907ivhn.jpg" data-org-width="559" dmcf-mid="tqWR5tpX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915907ivh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be574ae63ad2c17f784e85a18805401d485d97312f608a0dd7756520cd46b1" dmcf-pid="zUTxX53Gun" dmcf-ptype="general">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개별 및 유닛 활동을 통한 외연 확장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셔누X형원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들은 21일 미니 2집 '러브 미(LOVE ME)'를 발매하며 약 2년 10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는 사랑의 불확실함 속에서 오는 위태로운 감정의 줄다리기를 담아낸 곡으로, 묵직하고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앞서 첫 미니 앨범 '디 언씬(THE UNSEEN)'에서 형원의 프로듀싱과 셔누의 안무 제작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던 만큼, 이번 신보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절제된 무드와 세련된 분위기를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e08225429c03eeb090cd2ed7aa7917bf911b506ad30eecb416d6c3840bb985dc" dmcf-pid="quyMZ10Hpi" dmcf-ptype="general">여기에 형원의 연기 활동까지 더해지며 몬스타엑스의 활동 스펙트럼은 더욱 넓어지고 있다. 형원은 배우 이민기와 함께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4c52405452c038b006c39f32bfe31a60f3e01296ca90b2b3a2a1009be9982" dmcf-pid="B7WR5tpX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916161pucy.jpg" data-org-width="560" dmcf-mid="FuAurshD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916161puc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c0d78a927c10440312c83a06aa194982d14b0a0abf8ab77a0b657b11ff64a43" dmcf-pid="bzYe1FUZ7d" dmcf-ptype="general">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멤버들은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응원해 준 몬베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몬스타엑스만의 음악과 무대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02b92e7b05a0403b7e02e3684c6008d770cba9997eeeaf4269164d2ede3e6a8" dmcf-pid="KqGdt3u5pe" dmcf-ptype="general">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몬스타엑스는 이제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하나의 견고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 진행 중인 월드 투어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셔누X형원의 유닛 활동, 그리고 멤버들의 다각도 개별 활동까지 이어지는 이들의 11주년 행보는 앞으로 몬스타엑스가 그려나갈 새로운 10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의 열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p> <p contents-hash="161b8fb6a20bdb19729c9113f5f4845358379a3e5043a0e06860929a7c1faa28" dmcf-pid="9bXi3pztuR"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승의 은혜" 이효리, 요가원 수강생들에 카네이션 받고 '활짝' 05-15 다음 72세 회장 VS 27세 인턴사원…극악 밸런스 게임, 이준영의 선택은?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