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 구인 논란’ 타격 없다…우즈 ‘드라우닝’, BTS·뉴진스까지 제치고 역대 최고 기록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NzmOlw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3e43a21d7477f25bafe6fff9acc24cd99f65931271cfed5a1549193c773dd" dmcf-pid="pOMZgNkL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WOODZ·조승연). [헤럴드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14120431vsgk.png" data-org-width="550" dmcf-mid="3rXgU7b0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14120431vs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WOODZ·조승연). [헤럴드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b34a76586fbb1f71622bcab8472ff3ae8a2d26f00992dd367da7ed4df004e" dmcf-pid="UIR5ajEoZb" dmcf-ptype="general">[헤럴드가수=김성훈 기자] 우즈(본명 조승연)의 히트곡 ‘드라우닝’(Drowning)이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역대 최장 ‘톱 10’ 진입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1351887db58afcadc7c69a6083a38d1e44eb3210fb28aad21c8882bcfbb8b4ff" dmcf-pid="uCe1NADgZB" dmcf-ptype="general">15일 우즈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라우닝’은 이 차트에서 70주 연속 상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604f2d23658f673718263540c1aa23b615022dcd279f2a5bfabec9b614992f5" dmcf-pid="7hdtjcwa5q" dmcf-ptype="general">뉴진스의 ‘하이프 보이’(Hype Boy·49주)와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36주)를 넘어선 기록이다.</p> <p contents-hash="7c996bd1633046adba4832af0a1d0f37878b83495a8f969704c48704cb9367b5" dmcf-pid="zlJFAkrN1z" dmcf-ptype="general">우즈가 직접 작사·작곡한 ‘드라우닝’은 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이다. 발매 당시에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1785693d31e3514d74d85210e01e620d30be84ddc7439934226d4b2ef9143b5" dmcf-pid="qSi3cEmjH7" dmcf-ptype="general">이후 우즈가 군 복무 중이던 2024년 10월 KBS 2TV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 방송에서 이 노래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멜론·지니·써클차트 음원 연간 결산 차트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883dd9df0f6c476fa0a36ef3b45c06d9de5cbdb00cb6c46a4951be48ee83671" dmcf-pid="Bvn0kDsA1u" dmcf-ptype="general">역주행 인기를 불러온 ‘불후의 명곡’ 영상은 지난달 말 기준 조회 수 3000만 건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3db1733c6a124983380a7a738c04f273a66348b2deaf96fedeff8842a7924905" dmcf-pid="bTLpEwOcXU" dmcf-ptype="general">우즈는 지난 3월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 1’(Archive. 1)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cbec0a0ebbcd0052235b861833136e8788fbf6800f01b0c18b079bad454ce994" dmcf-pid="KyoUDrIk1p" dmcf-ptype="general">우즈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인천·오사카·도쿄·싱가포르·홍콩·마닐라 등을 거쳐 6월 7일 베를린, 10일 런던, 12일 프랑크푸르트, 13일 파리 공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e16c52254d1202919a5beae94d73645807978d8aad756e0b4cd6871542f25a3" dmcf-pid="97CQGXtW10" dmcf-ptype="general">최근 독일 공연을 앞두고 스태프를 무급으로 구인한다는 논란이 인 바 있다. 논란은 독일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우즈 콘서트 스태프 모집 공고가 공유되면서 불거졌다. 스태프는 공연장 질서 유지, MD 부스 관리, 쇼 러너 보조 등 업무를 하며, 지원 자격으로는 한국어·독일어·영어 구사 능력, K팝 공연 경력, 조명·음향 관련 지식 보유까지 요구했다. 하지만 보수는 식사 제공과 공연 관람뿐이었다.</p> <p contents-hash="38601b7f8c90b608506ba39a9d1a958387f92fa149302f9c3c29b979e3c3f29b" dmcf-pid="2zhxHZFYG3" dmcf-ptype="general">비판이 쏟아지자 소속사 측은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과급 협상 불발” 들끓는 카카오, 첫 파업 가나 05-15 다음 ‘이숙캠’ 이호선 “또 도박하면 이혼”…‘중독 부부’에 강력 경고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