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극악 밸런스 게임 ‘신입사원 강회장’ 인생 난이도 수직 상승 작성일 05-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dRyYZv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b8d13fea448d43cbee4c68f0b082f64a6331ba2f0d0a7c40d3112dd362de6" dmcf-pid="2jJeWG5T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12453598biuh.jpg" data-org-width="650" dmcf-mid="Kzt5Jnae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12453598bi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VWIsb94q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849d93707b4a85ca644b050337a9571dca59b0b89cba0dd463f4a8bfb427316" dmcf-pid="fYCOK28BS7" dmcf-ptype="general">이준영의 인생 난이도가 상승한다.</p> <p contents-hash="927493424e4f6fc985a720f0cc308e40f7bed68e328d76dfc914f6d8c628d033" dmcf-pid="4GhI9V6bTu" dmcf-ptype="general">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p> <p contents-hash="5771b69564f9f139ffbeb94e151c495165e34adc8444bd659639a952237e77a4" dmcf-pid="8HlC2fPKSU" dmcf-ptype="general">건장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강용호(손현주 분)가 최성그룹에 인턴사원으로 입성할 예정인 가운데, 강용호의 기막힌 처지(?)를 엿볼 수 있는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7048836b71b952a278caee6680567525eec5ecc6bd581b891f22154a7664369" dmcf-pid="6XShV4Q9lp"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72세 회장 되기 VS 27세 인턴사원 되기’의 선택지를 본 황준현은 고민 끝에 27세 인턴사원 되기를 클릭, 달려도 숨이 차지 않고 소주 병나발도 거뜬한 몸 상태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1d58d4ae4ad3812dff67c77a7193f6f946fe891161dadc120f7b786e5e41cc97" dmcf-pid="PZvlf8x2S0"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의 다음 선택지는 한층 악랄해진다. 두 번째 선택지로 등장한 ‘장남이 회사 말아먹기 VS 장녀에게 회사 뺏기기’는 골치 아픈 후계 전쟁을 예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0c5585ba0798f667bca4bfadf21cf562210546d4d0181cde120ae6cebc0d354" dmcf-pid="Q5TS46MVl3" dmcf-ptype="general">세 번째 선택지 ‘막내딸 사회생활 직관 VS 막내딸한테 매일 혼나기’는 황준현에게 또 하나의 골치 아픈 일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황준현은 “어디 귀한 남의 집 딸한테 뭔 짓거리야!”라며 팀장에게 대리 분노를 터뜨리고 강방글은 “숨겨놓은 딸 있냐?”라며 의심 어린 반응을 표출한다.</p> <p contents-hash="9a4e80f0d6c811a97cfed5a82dc6c5b690cc80fbfe365a4189842fb78a4271f0" dmcf-pid="x1yv8PRfSF" dmcf-ptype="general">마지막 선택지 ‘최성그룹 지키기 VS 내 자식들 지키기’는 황준현에게 역대급 난제를 던진다. 황준현의 몸속에 있는 회장 강용호에게 최성그룹은 자식 같은 존재나 다름없는 터. 자신이 일군 기업과 피붙이 자식들 사이에서 과연 강용호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yLxPlvYCht"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cnJGXtWC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자우림 명곡 다시 불렀다…"라이브만 들어도 울컥" 05-15 다음 '정자 1억 9천만 마리' 이선민, 중요 부위 노출 사고…"모니터링 때 놓쳐" [RE: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