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흉기 난동설 부인에도 "생명 위협 느껴" 목격담 [TD할리우드]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CfOCvm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308a60e87eb483e73267b98cd21c02430bf5f6f9ed99d87c18449d64a69a0" dmcf-pid="bqh4IhTs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12518138ikma.jpg" data-org-width="658" dmcf-mid="qjGeWG5T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12518138ik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f52f6da645566b6063d930801f9bba289fe50d74be5611bac997cea75503f7" dmcf-pid="KBl8ClyO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핍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렀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해명과 다른 목격담이 쏟아지면서 팬들이 우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93cc161f85f812c6915e2950379ca315a9ea7dda9f52d5233cd1e0cb7fe020" dmcf-pid="9bS6hSWIvI"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 매거진 피플은 15일(한국시간) "스피어스 측 대변인이 '가수가 식당에서 칼을 들고 난동을 부렸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혀왔다"라며 "가수는 조용한 환경에서 식사를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a07fc381d9a4b67b3ea109a8c3571186599b4bf50bfd87fdc44d4db89308eee" dmcf-pid="2KvPlvYCvO" dmcf-ptype="general">앞서 TMZ는 소식통을 인용해 44세인 스피어스가 최근 한 식당에서 두 명의 지인과 합석해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짖는 소리를 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같은 식당을 찾은 손님이 목격자라며 스피어스가 칼을 든 채 자신들의 테이블 옆을 지나갔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5620e679aad0b366fd780f94f6f89c36e2a7462c621b91f278a83d45b94d5f" dmcf-pid="V9TQSTGhWs"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변인 측은 "스피어스는 조수 및 경호원과 함께 조용한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었을 뿐"이라며, "그녀는 단순히 자신의 반려견이 이웃을 향해 짖었던 일화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칼로 누군가를 위험하게 만든 적은 전혀 없으며, 단지 햄버거를 반으로 자르고 있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b8d488100387a10113cc1bba94bfa6b4e795570f3b812e88ad2b469d31123a" dmcf-pid="f2yxvyHlym" dmcf-ptype="general">이어 "그녀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한 이러한 지속적인 공격은 20년 전 언론이 브리트니를 나쁜 사람으로 묘사하려 했던 것과 똑같은 행태다. 이는 터무니없는 일이며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a2dcfe34cc4ef6ee0621d60cb8d3b82ef3e18cb33acc177181ee592cc766269" dmcf-pid="4VWMTWXSWr" dmcf-ptype="general">하지만 목격담은 쏟아졌다. 현재 연예 기자 제프 스나이더(Jeff Sneider)는 13일 X(구 트위터)에 '스피어스 옆자리에서 식사했는데 거친 경험이었다. 한 손님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농담이 아니다"라고 적어 '흉기설'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f0b8953f083ddceb757649d8557025d7b975accf1273216784c045b1615d615" dmcf-pid="8fYRyYZvWw" dmcf-ptype="general">한편 스피어스는 지난 3월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2d58b599a6bcc6b80a02ee35d822c858775d43d1a76ca6cd8a72e58e6517ee1" dmcf-pid="64GeWG5TvD" dmcf-ptype="general">체포 당시 스피어스 측 대변인은 "불행한 사건이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며 "브리트니가 법을 준수하며 올바른 단계를 밟아 나갈 것이며, 이번 일이 그녀의 삶에 오랫동안 필요했던 변화의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P8HdYH1y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3a02edb1012eaad2544c1d3ae367affd261aa599fb95da85b06d809e0568e691" dmcf-pid="Q6XJGXtWl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브리트니 스피어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Mto5tpXW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자 1억 9천만 마리' 이선민, 중요 부위 노출 사고…"모니터링 때 놓쳐" [RE:뷰] 05-15 다음 이마·눈썹·눈·콧날만 보여도 닮았다…송지효, 미모의 母 시선집중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