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상철, 27기 현숙과 팔짱 끼고도 “설렘 無”..최고 3.3% ('나솔사계')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eJRdLx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9789dc2c0ee030ce2cf1e14abfb338c22c04f4a054a87ec0650c486904770" dmcf-pid="zKdieJoM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10954495kwko.jpg" data-org-width="530" dmcf-mid="uceJRdLx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10954495kw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34d7b285e768649d1b969fc5e146b736fcdb29ffaf2cc8af1b5fd1e057b0a9" dmcf-pid="q9JndigRT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나솔사계’가 예측 불허의 로맨스 향방과 충격적인 반전 속내를 공개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d017bf5295c8d9c7c31e0fe43e56c87c2afd19ab613214bfa1aea235d329a9f" dmcf-pid="B19VK28ByM"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솔로민박’의 온도가 급격히 요동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9%, 분당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에서 1.6%로 전체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64de9ed3ab80dc06d2ac2a9b5643c583f524c0246dfbff392f0f4641d2038cd" dmcf-pid="bt2f9V6bhx" dmcf-ptype="general">가장 큰 충격을 안긴 것은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의 ‘심야 데이트’였다. 두 사람은 연애관부터 자기 관리 스타일까지 완벽한 공통점을 확인하며 환상의 케미를 뽐냈다. 데이트를 마친 후 27기 현숙은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되냐”며 13기 상철에게 팔짱을 꼈고,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만족스럽다.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0f8db123d39b8857bee333ce370b653a882de3e2e46b64180916a6b5711653" dmcf-pid="KFV42fPKWQ" dmcf-ptype="general">하지만 13기 상철의 속마음은 반전이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팔짱을 꼈는데도 설레거나 긴장되는 게 없었다. 그냥 오빠-동생 사이 같다”며 ‘여사친 텐션’임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p> <p contents-hash="d07e091a07fb62cdc31d66666e18342c4946b0baed2b476c12f01a20076c766b" dmcf-pid="93f8V4Q9TP" dmcf-ptype="general">한편,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의 냉정한 거절에 다시 한번 눈물을 쏟았다. 영식은 25기 영자를 향해 “마음이 100%”라고 못 박았고, 이에 17기 순자는 “제가 표현을 잘 못 하는 것 같다. 이래서 연애를 못 하나 보다”라며 자책 섞인 오열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순자는 자신에게 직진을 선언한 27기 영철에게로 노선을 변경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최종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da220b8c7ebd729eedf63d83a81e9be30640333b76037b34d49e24f57fbe689" dmcf-pid="2046f8x2v6" dmcf-ptype="general">25기 순자 역시 20기 영식에게 정리 당한 뒤 침울해했으나, 심야 데이트에서 15기 영철과 18기 영호의 동시 선택을 받으며 극적인 텐션 회복에 성공했다. 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 매칭되며 사실상 ‘공식 커플’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제 최종 선택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Vp8P46MVT8"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ca43d7118fcd48ae035b8597c14048a32000fdbdc189e25ff9aea755c33f884f" dmcf-pid="fU6Q8PRfW4" dmcf-ptype="general">[사진] '나솔사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샘플러 공개 05-15 다음 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2', 찰스 댄스→스칼릿 조핸슨 합류 "웰컴 고담" [ST@할리웃]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