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중 분노…“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아” 작성일 05-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vdhSWI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6066447dc99c3eccaa1e1514dc4d63a4aa4e1049c5aa09e443ecfeec1fe92" dmcf-pid="7ETJlvYC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의 사이다’. 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SEOUL/20260515110339902vpgz.jpg" data-org-width="700" dmcf-mid="U90Dt3u5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SEOUL/20260515110339902vp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의 사이다’.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9e25bb13205ff2856559556f79aa54eb4f9be298e26c12d3587e75023eddf" dmcf-pid="zDyiSTGhy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시험관 시술 중인 김지민이 난임센터를 다니며 느낀 현실 심경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ed8ed0a2b01c79b285247229173d286b5b069c0949c4db2f5782aae084960ad9" dmcf-pid="qwWnvyHlSh"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서는 ‘일상을 산산조각 낸 실패’를 주제로, 반복되는 실패 속 무너진 마음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현실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27fe11f610f7d0c9f3642bbbe387b0cd8877860d9488a56529c9f73c2b6e44e" dmcf-pid="BrYLTWXSTC"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한 사연자의 이야기를 전하다,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자신의 근황과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해 공감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803085f5e30c9cad4ef729577ebef58fa47583228d8c9d1be84c56f6323a420" dmcf-pid="bmGoyYZvvI"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여러 번 한 사람들 지쳐있더라”라며 “제가 지금 시험관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난임센터다.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 그렇게 애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연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난다”라고 울컥한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3bb9caa553fb7f05179ac2d82f30bc3731c6c98ad7d7d46d792f847f0b84d85f" dmcf-pid="KsHgWG5TTO"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연은 정말 닭살이 돋았다”라며 연신 얼굴에 손부채질까지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b2091c9c555e5b91524893cce4ef974caeeb019a295cd6792735c5c45a3c09c" dmcf-pid="9OXaYH1yC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이호선은 한 사연의 사연을 다 읽고 난 후 “살짝 눈물이 났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김지민과 채리나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과연 어떤 사연이 세 사람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a0f4e28133391ae578cd0695cdfbff64923bda72f36023a907a615c485edecf" dmcf-pid="2SFk5tpXym"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DAY '원더풀스', 관전 포인트 공개…따뜻한 코믹 어드벤처 05-15 다음 양준혁 “母, 모텔 청소까지”…가난했던 어린 시절 고백 (사당귀)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