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이주빈 인도 여행서 마주한 깨달음 “결과에 흔들리지 않기로”(스님과 손님) 작성일 05-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Yqf8x2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db3c9a7ac1423fd7528b21db046f98e01dff4f2441c682f639d3d21108304" dmcf-pid="6xO1uzKp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05219879ulkf.jpg" data-org-width="650" dmcf-mid="fis5U7b0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05219879ul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827e91a24cc83255efbce5327ccb90f24d21807b78180664c00acd0d62c6d" dmcf-pid="PMIt7q9U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상윤, 이주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05220034ctjw.jpg" data-org-width="650" dmcf-mid="45ghYH1y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05220034ct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상윤, 이주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RCFzB2uC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e5ddf6c8bad3599752d3ebdf3060997b62d2be531142c0dfefa43c6d65ba02c" dmcf-pid="xeh3qbV7vQ" dmcf-ptype="general">이상윤 이주빈이 법륜스님과 인도 여행 후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761cc02fc4ea5a5fd1f44d390e0e9ceca17fcdc7ab48a178032d3a82c466e64" dmcf-pid="yG4aDrIkTP" dmcf-ptype="general">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측은 5월 15일 배우 이상윤과 이주빈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e3f1a88896aaef350b344df2e502fcc16670282104bf0a3ddb9fb3fed8172ac" dmcf-pid="WH8NwmCEW6" dmcf-ptype="general">5월 19일 첫 방송되는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p> <p contents-hash="00a828f7f1a95ec416b27bfb326845ad840af54c67436161785d41cdda23b6b8" dmcf-pid="YX6jrshDl8" dmcf-ptype="general">이상윤과 이주빈은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변화와 법륜스님과의 특별한 순간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f64d6035700aeba5cf74b91bdf4849df3f8dff2fa0c6910394c658284ccf40" dmcf-pid="GZPAmOlwS4" dmcf-ptype="general">먼저 이상윤은 출연 결심 계기에 대해 “인도라는 나라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촬영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윤은 “8년 전 ‘집사부일체’를 통해 법륜스님을 뵌 적이 있었는데, 당시 좋은 기억이 오래 남아 있었다. 언젠가 다시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주빈 역시 “함께하는 선후배 동료분들이 워낙 좋았고, 평소 궁금했던 인도를 여행해 볼 기회라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미리 계획돼 있던 뉴욕 여행까지 취소하고 촬영에 합류한 비하인드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3442e70e49854182f4fbc3089042dce4fe3423e0909548e71d7a6a322632eae" dmcf-pid="H5QcsISrS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로 다른 성향의 다섯 손님들이 만들어낸 예상 밖의 케미도 이번 여행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상윤은 “다섯 명이 정말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융화가 정말 잘 됐다”며 “홍철 형이 중심에서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셨고, 다들 서로를 배려하면서 진심으로 임했던 덕분에 자연스럽게 팀워크가 만들어졌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cd915f4a11d234addf1a728de2e62ed8e397c1b41c1a3b699830a88fdbebeb2" dmcf-pid="X1xkOCvmlV" dmcf-ptype="general">이상윤은 함께한 멤버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상윤은 이주빈에 대해 “힘들 수 있는 상황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 에너지가 다른 멤버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됐다”고 말했고, 막내 우찬에 대해서는 “가장 어른스럽고 깊이 있는 생각을 하는 친구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윤은 “개인적으로는 기택 씨가 정말 재미있었다. 워낙 독특한 매력을 가진 친구라 예상하지 못한 순간마다 분위기를 환기해주며 팀에 큰 활력을 더해줬다”고 밝혔다. 이주빈 역시 “카메라가 꺼져 있을 때도 각자의 분위기에 맞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3672c88fbc570f28450cba4ddc549445c3ed9166769769d567095818a9a744" dmcf-pid="Z1xkOCvml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번 인도 여정은 두 사람에게 단순한 여행 이상의 시간으로 남았다. 이상윤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들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되 결과 자체가 나를 흔들고 잡아먹게 두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특히 법륜스님과 나눈 ‘무욕’에 대한 대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초연한 것이라는 말씀이 깊게 와닿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a3cc90edcf0c2c754513f3a489952ff4ecff645d9e6a475ef6cc09c419f7974" dmcf-pid="5tMEIhTsC9"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법륜스님과의 대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묻자 “‘제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항상 고민한다’고 털어놓자, 스님께서 ‘사람 마음은 늘 변하는데, 그게 늘 같을 거라고 파고드는 것 자체가 곧 집착’이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 인도 여행은 저에게 ‘자유’였다”며 “‘무언가를 잘해야 한다, 꼭 해내야 한다’는 압박 없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b56b6e39b4b8cafd2de673a71237d5295825b254a2ab681143ac73041fcf788" dmcf-pid="1FRDClyOS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상윤은 이번 여정에 대해 “여행과 수행의 중간 어디쯤”이라고 표현했다. 이상윤은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마음을 돌아보게 되고, 멤버들끼리 있을 때는 편안하고 유쾌한 여행 분위기가 살아난다. 한 프로그램 안에서 서로 다른 결의 재미와 분위기를 함께 느끼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귀띔했다. 이주빈 역시 “인도에서만 볼 수 있는 낯선 풍경들과 길 위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t3ewhSWIT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0drlvYC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오만석·연정훈의 '3人 3色' 매력 05-15 다음 넥스지, 두돌 파티 연다…'생일 카페'형 팝업 개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