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LIV 골프 코리아 2026’ 대회 준비 최종 점검 작성일 05-15 4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28일 아시아드CC에서 티오프(Tee off)<br>세계 최정상급 선수 57명, 갤러리 6만 운집</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15/0002643872_001_20260515105714197.png" alt="" /></span></td></tr><tr><td>LIV 골프 코리아 최종 라운드, 브라이슨 디섐보(Bryson DeChambeau)의 11번 홀 티샷 [부산시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세계적 골프대회 ‘리브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026’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 57명이 참가하고 약 6만명의 갤러리 운집이 예상되는 대회 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대회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체크하는 회의다.<br><br>2022년 출범한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펀드가 후원하는 골프리그로 세계 정상급 프로선수들이 높은 상금을 놓고 겨루는 대회다. 2월초부터 8월말 사이 북미·유럽·아프리카·아시아 대륙 10개국에서 순차 개최한다. 음악·엔터형 골프등 혁신적 연출로 젊은층 비중이 높고, 미국 유럽 뿐아니라 아시아 개최를 늘리고 있어 글로벌 골프팬들 관심도 높다.<br><br>리브 골프 측은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안전요원 488명, 경호요원 322명 등 하루 최대 1062명 인력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리브 골프 시행사인 IMG 미디어 코리아는 대회 운영본부 구성, 선수단 지원, 교통·주차·수송 지원, 인파 및 동선 관리, 의료지원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세우고 준비상황을 점검한다.<br><br>시는 구·군,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아시아드CC와 대회지원본부를 구성해 교통·주차 편의 등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교통·안전·환경정비·보건·홍보관광·출입국·코스 관리 등 7개 분야별로 행정지원에 나설 방침이다.<br><br>부산시 관계자는 “LIV 골프 코리아 2026은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라며 “선수와 갤러리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 대회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숫자 중요하지 않다”는 여자당구 최강 김가영…시즌 첫 대회부터 20승 정조준하나 05-15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구하려 불길 뛰어든다 '사투'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