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라스베이거스 전역 보랏빛 물들인다…역대 최대 도심 캠페인 작성일 05-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WzK28BtS">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qRYq9V6bZ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00ea1886441ecdafb5baf45256388bd6c6e3c0542fdf69b79f36a75052671" dmcf-pid="BeGB2fPK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10asia/20260515104424251ybc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FghTWXS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10asia/20260515104424251yb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40e8d678d29dac37e9525c73611d7966433cbc1e458a242c27834ca6e0c334" dmcf-pid="bdHbV4Q9HC"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시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전개한다.</p> <p contents-hash="9f92e2ac278c269112366db5d858a6c6b835b3ea9632d2f7c76fe7bef0795959" dmcf-pid="KJXKf8x2t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15일 오전 10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THE CITY ARIRANG - LAS VEGAS'(이하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의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하는 '글로벌 더 시티 2.0'의 첫 행보로, 역대 최대 규모의 도심 연계형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b44f89393aa0b68b1089b830b5ee8df79c9b8f6c3160e76dfd6e7480101de8" dmcf-pid="9iZ946MVYO" dmcf-ptype="general">2022년 공연 기간에 맞춰 라스베이거스 전역을 보랏빛으로 장식하며 도시형 프로젝트의 기틀을 마련했던 방탄소년단은 올해 라스베이거스 관광청과 협업해 한 단계 진화한 'ARIRANG 레드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인다. 새 앨범의 상징 색상인 강렬한 빨간색 조명이 도심의 밤을 밝힐 계획이다. 2022년과 비교해 한층 확장된 인프라를 활용해 이벤트의 규모를 키웠으며, 도시 전역에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투영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d9097174ce6771ee0d6e76bc91fbaad055fbef44e92f9894a268decc05ab45b" dmcf-pid="2DqenojJZs"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구형 공연장인 '스피어'는 프로젝트 기간 중 신보 '아리랑'(ARIRANG)을 테마로 한 디지털 콘텐츠를 외벽 전체에 송출해 압도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광 및 상업 중심지인 '스트립'(Strip) 일대에서는 방탄소년단을 환영하는 대규모 옥외 광고(OOH) 캠페인이 펼쳐진다. 공연 당일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주요 전광판이 환영 문구로 가득 채워지는 등 도시의 중심지가 방탄소년단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p> <p contents-hash="a359a5f4f880b009008067d18d72f7947cf972396d331c7af6dfc6583f2261f5" dmcf-pid="VwBdLgAiXm" dmcf-ptype="general">한편, 이들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frbJoacnYr"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스타 '센 언니' 이미지에 입 열었다…보라 "후배에게 뭐라고 한 적 없어" ('조목밤') 05-15 다음 홍진경, 모델 도전 중 ‘美유학’ 딸 라엘과 다툼…“엄마 가능성 없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