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초대 우승 소감 "꿈 포기하지 마시길" [★한컷] 작성일 05-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sO46MV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5d9deeb76c968ee60986a26d1cc575592397ab3d4f78a6f9f3790a35ea4c7" dmcf-pid="6cOI8PRf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03717427ubfi.jpg" data-org-width="658" dmcf-mid="fxvTRdLx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03717427ub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e1313e3ece82bd9dfcd0f3816fcc64f41ef4161b1e9ea0d6ee5a8b1d8dc080" dmcf-pid="PkIC6Qe4y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을 차지한 뒤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211bd82ec6db033ba568f5dfe810327a6fc2d480424ab0b238a76c986271453" dmcf-pid="QEChPxd8ST" dmcf-ptype="general">성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하다는 말 그 이상의 단어가 있다면 지금 이 순간 빌려오고 싶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0effb5873a13ace1890e060a90cdb94033fb746a9230f0572b7e4a6e709ea2f" dmcf-pid="xDhlQMJ6Cv" dmcf-ptype="general">그는 "수도 없이 좌절하고 도배 일을 배우며 꿈을 포기하려 했던 제가 이 눈부신 조명 아래 서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라며 "다섯 번의 오디션 결승 문턱에서 돌아서야 했고, 점차 설 무대가 사라지던 무명 가수였다. 패배가 익숙해질수록 '이 길이 맞는 걸까' 스스로 의심하고 채찍질을 하며 매일 밤을 지새웠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d103b8f190f21b2f4d47be9ca559233941b6e9a4d0dc4253ed172228eb17614" dmcf-pid="yq48TWXShS" dmcf-ptype="general">이어 "위태로운 시간마다 제 곁을 지켜준 가족의 기다림에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가수를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한결같이 응원해 준 성리학자(팬덤명)분들이 없었다면 절대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7ad75acbc73c3dfeb4ddc593865c78e8466a379df4f63d9724776032f019d9eb" dmcf-pid="WB86yYZvvl" dmcf-ptype="general">성리는 "저를 7전 8기의 아이콘이라 얘기해주시는데, 무명이었던 시간은 이름이 없던 시기가 아니라 지금의 저를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라며 "포기하지 않으니 이런 날이 온다는 게 여전히 신기하다. 여러분도 꿈을 놓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격려를 전했다. 이어 "1대 전설의 무게만큼 더 간절하게,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592d3cff57cdef648242a639560203d68aa39e4ebe78763adfeefc000fc0b" dmcf-pid="YWtFjcwa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03718716cdag.jpg" data-org-width="658" dmcf-mid="4DhlQMJ6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03718716cd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769c0c5057c0b408a32f9c85197bb30e8888f619212ebdd269e2ba50e945df" dmcf-pid="GYF3AkrNlC" dmcf-ptype="general">성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지난 2012년 데뷔해 '프로듀스 101 시즌2', '보이스트롯', '보이스킹',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 '현역가왕2' 등 수많은 경연에 도전해왔다.</p> <p contents-hash="3f43739d45f60fa90cf7d57c1843b12d5af7b687e647c3ced0e94c46914b3935" dmcf-pid="HG30cEmjT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성리 SNS]</p> <p contents-hash="955cbbb14bee6c7fe4fb1c5fe9293e379018d6f0a56645330e553a77b97296d6" dmcf-pid="XH0pkDsAT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명전설</span> | <span>성리</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XpUEwOcl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한명회 후손이라…" 한혜진, '왕사남' 안 본 이유 05-15 다음 [코딩 주권⑤] 깃허브·앤트로픽 요금 잇따라 바뀌자…국내 기업들 ‘탈종속’ 시동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