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최수영 "강한 에너지 기대" 新 보이그룹 주목 작성일 05-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iJmOlw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31db03edafe81da7137a60f52e7ceac34859cdac3c219e417f9f6688a22dc" dmcf-pid="6EMxkDsA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02722737zdif.jpg" data-org-width="600" dmcf-mid="fj14ajEo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02722737zd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53a8ece3b2337c7e7d98aea3587159d47a38e3fff7e4a664fdb8850711b9eb" dmcf-pid="PDRMEwOch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PRODUCE 101 JAPAN 新世界)에서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연습생들의 성장 가능성과 새롭게 탄생할 글로벌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95e833c50bac884eb3f2642986b15b82a60e63ce67f6a93c7464cee190e2f43" dmcf-pid="QweRDrIkyf" dmcf-ptype="general">'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이하 '프듀재팬 SHINSEKAI')는 일본 대표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 재팬'의 네 번째 시즌이다. 그동안 JO1, INI, ME:I 등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 중인 그룹들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얻어왔다. 이번 시즌을 통해 탄생하는 보이그룹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를 목표로 글로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e09415733534ebe86b2d601d0ab9dc673794d0d2e2e5df96d5b4a0c0dc29207" dmcf-pid="xrdewmCEvV"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등급 평가와 그룹 배틀, 포지션 평가 등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2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최종 생존자 35인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c369c586efeff7ecf8a7c781689278aee679e2696a28c7aef2315a0e32d95c0a" dmcf-pid="ybHGBKfzy2" dmcf-ptype="general">연습생들과 긴 시간 함께해온 '국민 프로듀서 대표' 딘 후지오카는 참가자들의 변화에 대해 "실력뿐 아니라 눈빛에서 큰 성장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좋아서 시작했던 마음을 넘어 각자의 책임감과 의미가 더해지며 개성과 인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35a7cee76c7a2e84ab37ff05011b7fecc3317fd666a078fac3e80be58ccbca" dmcf-pid="WKXHb94qW9"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새롭게 데뷔할 팀이 과거의 성공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길 바란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팀으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기대를 드러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e28430d365fa0b026510d569609ee41b7bb588c3aede293dc3159e81dcb57" dmcf-pid="Y9ZXK28B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02724015nhdm.jpg" data-org-width="600" dmcf-mid="4dxQcEmj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02724015nh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f9d1f014ffff9dfbde23812380b71205bd809a972d5ddf6d0644f2cd98a3d2" dmcf-pid="G25Z9V6bWb" dmcf-ptype="general"><br> 'SEKAI 프로듀서 대표'로 참여 중인 최수영 역시 글로벌 색깔을 이번 팀의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무대 위에서는 강한 에너지와 팀워크를 보여줄 것"이라며 "무대 밖에서는 자연스럽고 진솔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270816d6c8744c2b2e700c8a9e19fce9bdb7864106b311599d63d8d3137ce3" dmcf-pid="HFCIt3u5yB"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CJ ENM의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한 투표 참여가 전 세계 188개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2차 투표 참여 수는 1차보다 약 50%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아시아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글로벌 팬덤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9237b6815b5246b891f36a94e31a275bdd2fc5c1ac9767cbb39ab93b3714458" dmcf-pid="X3hCF071lq" dmcf-ptype="general">최근 열린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 현장에서도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엑스 스테이지'(X STAGE)를 비롯한 전용 부스와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M COUNTDOWN STAGE) 테마송 무대에는 많은 팬들이 몰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1b078be7e4523d99f82f8c79553416a45a0963bd8931ce70eff010481973a97" dmcf-pid="Z0lh3pztSz" dmcf-ptype="general">한편 엠넷플러스는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일본을 제외한 국가에서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5pSl0UqFT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6월 단독 팬미팅 개최...팬들 곁으로 더 가까이 05-15 다음 [인터뷰] 서브노티카2 "멀티에서도 고립감과 공포 느껴질 것"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