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짧아서…” 민도희, 공항 민폐 논란 재차 사과 “확실히 고쳤다” 작성일 05-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z5xRiP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e13c386f55256a9ce297863256e9797c90a8bfae785a3a9fbc5e1309b42f1" dmcf-pid="xBq1MenQ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민도희. [매니지먼트 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01618370uqbh.jpg" data-org-width="563" dmcf-mid="PhpG8PRf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01618370uq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민도희. [매니지먼트 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d7ede1f12bf119bb30f1711acea121353e9da4ee1013a8443fba86e4c359d0" dmcf-pid="ywDLWG5TY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민도희가 지난해 불거진 공중 도덕 논란에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a724e3638fb4234f7f47ae10de7e44b41d156174ff238ad616511f767cd6903" dmcf-pid="WrwoYH1yZL" dmcf-ptype="general">민도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3년 전으로 돌아가 봤어요’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올리고 지난해 공항 의자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려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54a437102dd142da86b496ac6b189f7e09819d4e591fd8cb3a58030787056e7" dmcf-pid="YmrgGXtW5n" dmcf-ptype="general">그는 “핑계처럼 들릴 수 있는데 제가 키가 작고 다리가 짧아서 보통 의자에 발이 편안하게 안 닿는다”며 “그래서 평소에도 아빠다리를 하거나 발을 올리는 습관이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 사건 이후 확실하게 고치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바닥에 발을 가지런히 둔 포즈를 취해 보였다.</p> <p contents-hash="1e50de6868ec29ad3a3af758f0b4d338e58b5dad6463e26e5c6aa979e6ede504" dmcf-pid="GsmaHZFY1i" dmcf-ptype="general">앞서 민도희는 지난해 9월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공항 의자 위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의 질타를 받았다. 공중 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는 지적이었다.</p> <p contents-hash="d3d8bcc012ce1ce4d4d3f9e3cb5dbf0e8e3f7fb6bafcb43efc35567ccfeff4d1" dmcf-pid="HOsNX53GGJ"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민도희는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다”며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했어야 했다.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6d0d62b1eb3bdec846e5c809d684fc3d7313e460b3f6252f8c94e0098bc9bd3" dmcf-pid="XIOjZ10HGd" dmcf-ptype="general">2012년 그룹 타이니지로 데뷔한 민도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전라도 여수 출신 하숙생 ‘조윤진’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계약우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방일지' 잇는 '모자무싸', 조용히 강한 이야기의 힘 05-15 다음 경수진, 최다니엘에 “다 엑스트라야, 우리가 주인공이고”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