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감독 데뷔 눈앞 작성일 05-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xaMenQ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a8c78d290a41a580e70f43fbbed81193fbe1894ef02a9aebc71f896a8e955" dmcf-pid="33MNRdLx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자무싸’ 구교환, 감독 데뷔 눈앞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100516903mwut.jpg" data-org-width="680" dmcf-mid="tPESDrIk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100516903mw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자무싸’ 구교환, 감독 데뷔 눈앞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4aa7a9318bca7a7bee4674805826f1538186ae52bb195ffd93c46203c85944" dmcf-pid="00RjeJoMet" dmcf-ptype="general">구교환이 마침내 영화감독 데뷔의 꿈에 한 걸음 다가선다.</p> <p contents-hash="908bc8aa30a40c34177f3c3a4ba28716f748908e66af00d4f371d1c79f531398" dmcf-pid="ppeAdigRi1"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측은 9회 방송을 앞두고 황동만(구교환)의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가 영화진흥협회 제작 지원 작품으로 최종 선정되는 순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4f43848e9269e579fbe2669ff2ded1e5d8cfd004421661b112d7879a872ad02" dmcf-pid="UUdcJnaeJ5" dmcf-ptype="general">극 중 황동만은 화창한 날씨를 상상하며 버텨온 인물. 오랜 시간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감독의 꿈이 현실이 되기 직전의 상황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5468dedf43d6b179536808c337085103c19b5be8583bd3016f1070d1bb20070" dmcf-pid="uuJkiLNdMZ"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황동만이 제작사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과 함께 영화진흥협회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린 욕망에 찌든 최동현(최원영) 대표와 마재영(김종훈)을 시원하게 손절한 고혜진은 수십억의 손해를 감수한 채 차순위 작품이었던 황동만의 시나리오를 전격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ea80a46bb5b52deca0a8a93c9f4723856241e3cebe4bec509ffae7718f540673" dmcf-pid="77iEnojJnX"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실전 영화 제작 현장에 뛰어든 황동만의 성장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들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말처럼 쉽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 황동만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fa60170b6cb2412cd53df8aeb1a09de116f0e17a15c86865f63cfdf8057b1c8" dmcf-pid="zznDLgAiJ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9회는 황동만이 오랜 상상의 방을 나와 냉혹한 실전의 링 위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고혜진의 파격적인 결단으로 성사된 두 사람의 공생이 영화판이라는 거친 파고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영화감독 데뷔를 앞둔 황동만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d6622145bea04b8bfb89495afa526555fa53b983ce95e73a07e8657e724b50" dmcf-pid="qqLwoacndG"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BBorgNkLnY"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쑥하우스' 완공 기념 파티 준비…장혜진→정상훈, 구원 투수 깜짝 등장 ('예측불가') 05-15 다음 '이숙캠' 서장훈, "아이들에 증오 가르치면 안 돼"…아내에게 진심 어린 조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