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도 취향·공유 시대" LF '티톤브로스', 러닝 커뮤니티 강화 나섰다 작성일 05-15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mtl 효창점'서 2차 세션…도심·트레일 오가는 '하이브리드 런' <br>-러닝, '함께 뛰는 경험'으로…공간·F&B·커뮤니티 결합한 전략<br>-'스트라이더' 러닝 라인업 확대 및 오프라인 프로그램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15/0000077284_001_20260515100413896.jpg" alt="" /><em class="img_desc">티톤브로스 두 번째 러닝세션 관련 이미지(사진=LF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LF가 국내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Teton Bros)'가 운동을 매개로 경험과 취향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브랜드 전략을 대폭 강화한다. <br><br>최근 러닝 시장이 기능성 중심의 제품 경쟁에서 벗어나 동일한 브랜드를 향유하는 팬덤 간의 관계 맺기로 진화함에 따라, 티톤브로스는 사람과 공간, 프로그램을 결합한 정교한 경험 설계를 통해 핵심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br><br>티톤브로스는 지난 4월 첫 세션의 흥행에 힘입어 오는 30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카페 'mtl 효창점'과 협업한 두 번째 러닝 세션을 진행한다. <br><br>이번 행사는 효창공원 일대 약 5km 코스를 달리는 '하이브리드 런' 형태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신제품인 '트레일에어 그래픽 티셔츠'를 직접 착용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mt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9일까지 접수한다.<br><br>이번 세션에서 선보이는 26SS 스트라이더 컬렉션은 기존 티셔츠와 반바지 위주에서 초경량 바람막이 등 아우터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하이브리드 러닝' 스타일 제안에 힘을 실었다. <br><br>주력 제품인 트레일에어 그래픽 티셔츠는 흡습속건이 우수한 기능성 원단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야간 러닝 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3M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br><br>티톤브로스는 카시나 도산점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거점 활동을 병행하며 초기 반응을 성공적으로 형성하고 있다.<br><br>한편, 2008년 노리 스즈키가 설립한 티톤브로스는 현장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 최초의 완전 방수·투습 원단 등을 개발한 기술 중심의 브랜드다.<br><br>국내 유통을 맡은 LF는 이번 러닝 세션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한 제품 소비를 넘어 브랜드 문화를 향유하는 핵심 팬덤을 구축할 방침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섰다...마스터스 1000 32연승 05-15 다음 걷기의 메카 원주서 제20회 100㎞ 걷기대회 30∼31일 개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