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져 수술·식욕 저하' 고현정, 건강이상설에 입 열었다 "기운 없는 건 고민 때문" [스타이슈] 작성일 05-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9JQMJ6CC">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062ixRiPh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b0846ce1e5c27ae90f5e25301a012cb6ec87756a71b1a28ff9ecffee48879" dmcf-pid="pPVnMenQ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현정/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094618764pm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1Bfp5tpX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094618764pm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현정/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1ac5aacdbedd8feb2793d04e134e3ca50f86184793abc63ffaf9b69ddd3542" dmcf-pid="UODWhSWIys" dmcf-ptype="general"> 배우 고현정이 건강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cccf12a347c28549f4c679c36d82c815f7634df7fa679d524fcc5b4ce17aff8c" dmcf-pid="uIwYlvYCvm"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고현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229460168418a8f90bee164d8b948c5821cff079d8fda28fd042b5f69c5c52c" dmcf-pid="7CrGSTGhvr"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고현정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고현정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 예전 건강 이야기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1b31688c748b3c8592c6b6bce712c55877e6adb955701069c813cc72b051f63" dmcf-pid="zhmHvyHlCw"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제가 요즘 고민하는 일 때문에 입맛도 없고 기운도 많이 없다. 먹는 것도 별로 취미가 없다. 그런 얘기였다"며 "그 얘기 때문에 많이 걱정들 해 주시는 거 같은데 누구나 이슈나 고민이 있으면 다들 조금은 그러실 때가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된다. 저도 그런 경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ebf1dc2e1ce93922f1cdd9104c0e870764996f08ee744667041cc200db64352" dmcf-pid="qlsXTWXSSD" dmcf-ptype="general">또한 고현정은 "요즘 저는 주변의 따뜻한 도움과 배려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건강을 잘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맛있는 것도 잘 먹고 잘 쉬고 또 열심히 운동하고 움직이려고 매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8bf5f9fa6326738a62df7e56bde998795d90526aaee2845ef7f05aa0066835" dmcf-pid="BSOZyYZvv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항상 제 편이 되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cc2bee396bbc6e1ea45a693dadfc4ce66f743231778263651c8097675cc845" dmcf-pid="bvI5WG5T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현정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094620091pryx.jpg" data-org-width="560" dmcf-mid="Fa4oeJoM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094620091pr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현정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b06cd2f0c18b67886b1c95a5b4dc95da1fb3d4ee876c854be101d94c780e6f" dmcf-pid="KTC1YH1yCc" dmcf-ptype="general"> 앞서 고현정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큰 수술을 받은 후 식욕, 기운이 사라졌다고 고백해 건강이상설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ba2f37e02a17148fa08160b9dfe34195dc16751c31b71324fdf26abcf719bed5" dmcf-pid="9yhtGXtWyA" dmcf-ptype="general">당시 고현정은 " 2020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했다.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를 봉합만 해뒀다.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0년도에 그걸 해놓은 뒤 약을 먹고 잘하다가, 2024년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이 몇 가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 병원에 가야 하는데 그때 응급실에서 CPR 환자가 아니면 안 받아줬다. 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니 받아줘서 들어갔다. 밤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에 들어가서 살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8b7371c977631e79b4250d90bffe56410d7c5b1146f076ea22ac03710aa7511" dmcf-pid="2WlFHZFYlj"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수술 이후 건강 상태에 대해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많이 느끼시지 않나"라며 "기운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진짜 기운이 좀 없다. 그냥 좀 막 먹고, 뭐도 해 먹고 그런 게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들어간다. 김밥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건데도 한두 세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 봐 너무 무섭다. 뭘 먹어서 배 아픈 게 너무 싫다"고 밝혀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VhmHvyHlTN"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결혼 1주년 소극장 통대관…‘절친’ 임재욱 깜짝 등장 (조선의사랑꾼) 05-15 다음 로이킴, 목 핏대 세운 열창…'스물다섯, 스물하나' 라이브 선공개로 기대감 최고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