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발리예바 작심 발언…김연아 쓴소리 무시? 작성일 05-15 2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2 베이징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도핑 스캔들의 주인공, 카밀라 발리예바 선수 기억하시나요? 당시 김연아 선수까지 쓴소리를 남겼던 그 논란의 선수가 최근 황당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과연 무슨 이야기일까요? 함께 보시죠. </div><br> "자격 정지 기간이 환상적이었다" <br><br> 최근 유튜브 인터뷰에 나선 카밀라 발리예바의 충격 발언 <br><br>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유력 금메달 후보였던 발리예바 <br><br> 경기 직전 '도핑' 사실이 드러나며 피겨계를 발칵 뒤집었다 <br><br> 소변 샘플에서 금지 약물 3종 검출 <br><br> 일반 선수보다 200배 이상 많은 수치 <br><br> '할아버지 물컵' 변명으로 모두를 더 분노케 했다 <br><br> 결국 4년 자격 정지 징계 <br><br> 당시 한국 피겨 레전드 김연아도 "도핑 규정 예외는 없다" 쓴소리 <br><br> 그리고…오랜 자숙 끝에 복귀한 발리예바 <br><br> 최근 인터뷰에서 도핑 징계에 대해 "오히려 좋았다" 주장 <br><br> "매일 체중 재는 것 중단하며 섭식 장애 극복에 도움" <br><br> 뻔뻔한 모습으로 2030 올림픽 복귀 의지까지 <br><br> 계속되는 도핑 논란 속 '공정한 스포츠'는 언제쯤? <br></div> 관련자료 이전 “성과급 협상 조정 불발” 들끓는 카카오, 첫 파업 국면가나 05-15 다음 '놀뭐?' 주우재, 고향 창원 모교서 "선배 못 알아보네" 굴욕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