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홍진경 딸 라엘 "엄마 얼굴 독특해" 팩폭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리 에이전시 미팅 진행<br>오디션 결과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ceF071EU"> <p contents-hash="021cf1209f4c525cdbe30a0f0fd8bf2890945686bc259bbc9cd40883d7c85150" dmcf-pid="0krLuzKps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소라와 진경’ 홍진경의 딸이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앞둔 엄마에게 돌직구를 날히며 남다른 모녀 케미를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2a8e637d4a6f67db2fbfbf3f0b51bdc0bf223c0e6abec843c4d60f381c6c7" dmcf-pid="pEmo7q9U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Edaily/20260515093421972bpii.jpg" data-org-width="670" dmcf-mid="FI7HajEo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Edaily/20260515093421972bp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0c9c91db10bc36c1a353e290f077b56b00e5ca240845eedadf8cb9cbe0b0be" dmcf-pid="UDsgzB2uD3" dmcf-ptype="general">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4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파리 현지 에이전시와의 미팅을 앞두고 긴장감 속에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홍진경은 외출 전, 한국에 있는 딸 라엘에게 전화를 걸어 응원을 구한다. </div> <p contents-hash="e71161d276db54cd2e724ec690a22698cc5d6fd0554286ae7ac6db71d274c19b" dmcf-pid="uwOaqbV7OF"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통화에서는 전날 다툼이 있었던 두 모녀의 극적인 화해가 그려진다. 홍진경은 “싸웠는데 전화 받아줘서 고마워”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라엘은 “엄마니까”라는 듬직한 한마디로 효녀 모먼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6f851ac7fd8eb124c9dd360585d1d5e070581d638fb43254d04ffbb5aa38447" dmcf-pid="7rINBKfzDt" dmcf-ptype="general">훈훈함도 잠시, 30년 전 활동했던 소속사를 다시 찾아가는 감회를 전하며 “엄마가 가능성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라엘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없다”는 답변을 날려 홍진경을 당황케 한다고. 하지만 곧이어 “말랐고, 머리 짧고, 얼굴이 독특해서 매력 있다”라며 병 주고 약 주는 식의 ‘츤데레’ 응원을 보내 미팅을 앞둔 홍진경을 들었다 놓는다.</p> <p contents-hash="4474130134e18770cc8e0302131106ca9f5a4c8204e7f44ba117724956774a5a" dmcf-pid="zmCjb94qw1" dmcf-ptype="general">딸 라엘의 유쾌한 응원으로 긴장을 푼 홍진경은 이내 이소라와 함께 비장한 각오로 에이전시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하지만 낭만적인 파리를 꿈꿨던 것도 잠시, 오디션 현장에서 맞닥뜨린 냉혹한 현실은 두 사람을 또다시 시험대에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df9d7315473abf36c245205d8d3b204137909e79d1b3337ab0b211f217dfb0e" dmcf-pid="qshAK28Br5"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소라, 홍진경이 뭉쳐 매회 재미와 뭉클함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BOlc9V6bEZ"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건강이상설 선긋기 "입맛 없다고 말한 이유는…" [소셜in] 05-15 다음 '와일드 씽' 오정세, 여심 사냥꾼에서 자연인으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