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성우 김상현, '취사병' 세계관 완성한 히든카드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6OoNkL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f584391ee6686a492a78de64d8f3a04aa05cdf6b146b3554b3cda66284193" dmcf-pid="4nPIgjEo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085117747wqlr.jpg" data-org-width="658" dmcf-mid="VGCbZtpX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085117747wq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adeee0b8b5b410b898b92e0cccb2a2344755d1f685c48b494789e0a1fc652e" dmcf-pid="8aRSAEmjW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성우 김상현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세계관에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93edaac5afe452f3a100286486b6c5298be039b0c2411b0e34efd23f3123bc" dmcf-pid="6NevcDsAhL"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된 이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에서 게임 플레이를 연상케 하는 성우 김상현의 독보적인 목소리가 이등병 강성재(박지훈)의 이야기에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98fb40f7385612870a4be061e718e57a00d975d1444aaa52ed8780247d4a85e" dmcf-pid="PjdTkwOcTn" dmcf-ptype="general">극 중 김상현 성우가 목소리 연기를 맡은 시스템 '가디언'은 강성재의 눈앞에만 나타나는 특별한 존재다.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완료해야 하는 각종 퀘스트와 미션, 적절한 보상 등을 제공하며 강성재의 군생활을 다이내믹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05116623ff8e5f66b5c239ec6f4154f73c7fe6559d7f5d2e8c0a4e488e3bfbf" dmcf-pid="QAJyErIkhi" dmcf-ptype="general">이런 가디언의 존재는 김상현 성우와 배우 박지훈의 찰떡 호흡으로 1, 2화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용사님, 요리사의 길 튜토리얼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말이 부드러우면서도 강단 있는 김상현 성우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울려 퍼지는 가운데 마치 퀘스트창이 보이는 것 처럼 반응하는 박지훈의 연기가 시너지를 발휘, '취사병 전설이 되다'만의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 것. </p> <p contents-hash="157b1772df5fd45b25ebb86bd52c813dd9a90aed865cc2cb38f3086f224523e5" dmcf-pid="xciWDmCEyJ" dmcf-ptype="general">특히 김상현 성우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속 시스템 내레이션으로 전 세계 '소환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설적인 인물인 만큼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게임 플레이 감성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cab29d80c961fec1d694b7aadc95732d783d38acf77901b8d3bb377016d49c7" dmcf-pid="yuZMqKfzyd"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진은 "촬영 전 부터 박지훈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드라마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목소리를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김상현 성우의 참여는 마지막까지 아껴둔 히든카드였다.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시작 직전까지 배우들에게 철저히 비밀로 유지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ac968f0a9f124c31b2916ffc1cf754590a2317f43a0bcdadcf901af6b37b47" dmcf-pid="W75RB94qCe"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에 들어간 뒤에도 박지훈 배우가 강성재 캐릭터에 편하게 이입할 수 있도록 김상현 성우가 촬영용으로 별도 녹음한 음성을 전달받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촬영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90e92587e2fe512a0d93b43d206f73f7a82f64c4b442603d98fbe29c0acb717" dmcf-pid="Yz1eb28BCR" dmcf-ptype="general">가디언은 앞으로도 강성재의 군생활에 끊임없이 변수를 던지며 이야기의 흐름과 텐션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게임 속 시스템적인 말투로 강성재의 일상에 긴장감을 드리우다가도 예상치 못한 묘한 드립으로 웃음을 자아낼 김상현 성우표 가디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저녁 8시 50분 3회 방송.</p> <p contents-hash="1c1a9fb50586370db7fd9d7cf38c40f487ada85707c64674c6365a6df9f44c51" dmcf-pid="GqtdKV6bv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p> <p contents-hash="908a2f5e3ce473ccda29f18686244acde658f8698413571e76b1407184260534" dmcf-pid="HBFJ9fPKC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상현</span> | <span>박지훈</span> | <span>취사병 전설이 되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b3i24Q9v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 8번째 시즌 16일 개막…김가영 '20승' 정조준 05-15 다음 ‘인생 최저 뼈말라 결혼’ 최준희, 故 조성민 유전자 언급 “후덕한 DNA 노력해 뺐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