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감독' 장항준, 영화계 지원사격 '내 이름은' GV 출격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T4AEmj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9c992fba8d9cfd94e7bd6813dac1ff9e98b3b44f39f92141a437fcd8084a2" dmcf-pid="5ty8cDsA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085403001xmgo.jpg" data-org-width="560" dmcf-mid="XHa54PRf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085403001xmg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b5d7b5be8fa397c1122085fe5547f06fa21dfe2e66f0349f9211e70a7cf6767" dmcf-pid="1FW6kwOcpk" dmcf-ptype="general"> <br> '1000만 감독'으로 거듭난 장항준 감독이 영화계 곳곳에 힘을 보탠다. </div> <p contents-hash="f761112d182427c306849c04601228be028a8a256072d7c7feb3cc2f14b5832b" dmcf-pid="t3YPErIkuc"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개봉 한 달 차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내 이름은(정지영 감독)'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 참석을 확정짓고 오는 21일 관객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64aab5cc6ad742f5bdfb036d70e847816ce805c95aebd0452fc31eb9535e0c7a" dmcf-pid="FGCKoNkLzA"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 릴레이 상영회에 흔쾌히 동참하며 강력한 지원사격에 나서게 된 장항준 감독은 21일 7시 1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정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우빈 최준우와 다채롭고 뜻깊은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849adff694744fd8a2e338a0a45b7bad12cf0dbe7a181163b3a0899681b786a9" dmcf-pid="3Hh9gjEo3j"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의 장기 흥행 레이스는 전국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번지고 있는 릴레이 상영회와 스페셜 GV가 큰 힘이 되고 있는 바, 감동의 특별 행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53deeb0e4f490072ea8fe5af3ec174a076d38b61834da6d31ad91309b84ca51" dmcf-pid="0Xl2aADgzN" dmcf-ptype="general">16일에는 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초등학교 때부터 저축해 온 용돈 200만 원을 흔쾌히 쾌척한 텀블벅 후원 시사회를 진행한다. 학생은 “4·3은 제주도민으로서 많이 접했던 터라 어떻게 하면 그 아픔을 승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왔다. 마침 정지영 감독님께서 영화로 다뤄주신다고 하니 후원을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언젠가 좋은 일에 쓰이겠지 하며 모았던 돈이 제자리를 찾은 것 같아 만족스럽다. 이런 기회를 '내 이름은'을 만들어 주신 정지영 감독님과 염혜란 배우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도 전해 왔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4153a5219a4a1919d94ce0cc4f668111e6e829eab84de5a9ece4531ffa3c2ef1" dmcf-pid="pZSVNcwaua" dmcf-ptype="general">같은 날, 일본에 거주 중인 한 고액 후원자 역시 4·3 피해자인 아버지를 위해 기부한 뜻을 담아 아버지가 살고 계신 제주 고향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시고 특별한 상영회를 연다. 국경을 넘어 고향의 아픔을 보듬으려는 재일교포 후원자의 정성은 릴레이 상영회의 진정한 의미인 연대와 치유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26541395856de7a665deef10ebf8f20a4dea3689cbd63764b0d227bf9ce7fdd1" dmcf-pid="U5vfjkrNp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3일 CGV동수원(늘품부모협회, 경기마을교육공동체 GV), 25일 광주극장(김민웅 교수 GV), 26일 필름포럼(조선희 작가, 이재정 전 장관, 고대 독문과 동문 및 재학생 GV), 28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GV), 29일 아트나인(선한오지랖, 성공회 송경용 신부 무대인사) 등 교육계, 시민사회, 종교계, 노동계를 망라한 자발적 단체 관람도 이어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5332a6900dd4953959e83d2db322a877f115edd39be93097c0cf37633b5878b" dmcf-pid="u1T4AEmjFo"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1998년 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픈 18세 아들 영옥과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교차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7ty8cDsAUL"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리, '워스트 드레서' 언급에 소신 발언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 05-15 다음 ‘석삼플레이’ 제주서 갈등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