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또 메기와 맞대결…주현미 본인 등판하나(금타는 금요일) [TV스포]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RT5FUZ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b527902b0aedaef4bde18753f1c38a7a80c600707fc0f84a9501eb796da14" dmcf-pid="Poey13u5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84359634teog.jpg" data-org-width="600" dmcf-mid="8uC9QRiP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84359634te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60febb5216b399ed34f5d0db84632f326dc0d18e2a2435fb2a691e2f2a2dc" dmcf-pid="QgdWt071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또 한 번 강력한 메기 싱어와 맞붙으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ee11496b1346b61a70ea9c7ed45d1c82cd3019ed29bfd2a0c8f6bbcad9aaac04" dmcf-pid="xskpKV6bvc" dmcf-ptype="general">1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는 '트롯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작곡가 이호섭이 출연한다. 저작권협회 등록곡만 약 1000곡에 달하는 그는 '다함께 차차차' '삼각관계' '찬찬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을 주제로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82d2be9e498e7b34fbe1954eeb4ef3c18d8088d6227cd1c44fbaa3887a70a0" dmcf-pid="y97jmISrTA" dmcf-ptype="general">특히 김용빈은 대결 전부터 "슬슬 메기 냄새가 난다"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 실제로 이번 메기 싱어는 "김용빈과 꼭 대결하고 싶다"고 직접 지목하며 등장 전부터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556707f4edf38a99c21803efc2da26b65e448f67d260619a7b6f27640578060" dmcf-pid="W2zAsCvmTj"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김용빈은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이 곡은 주현미의 남편 임동신이 작곡하고 이호섭이 작사한 곡으로, 김용빈은 특유의 감성 짙은 창법으로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려낸다. 무대를 본 이호섭 역시 "김용빈이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며 극찬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d30941d48fbc2f4c652fc819fef3d27c1b2ab388ff9fe94c313c0cee636e3f6" dmcf-pid="YVqcOhTsCN" dmcf-ptype="general">하지만 메기 싱어 역시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주현미의 '잠깐만' 전주가 흘러나오자 김용빈은 "혹시 선배님이 직접 나오시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고, 이어 정체가 공개되자 놀란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선다. 특유의 구성진 꺾기 창법으로 현장을 압도한 메기 싱어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뜨거운 분위기로 달아오른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GfBkIlyO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기 미쳤다" 덱스도 기겁… '청순녀' 김혜윤, 부화 직전 오리알 먹방 [언니네] 05-15 다음 [현장영상] "아침부터 잘생김"…알디원, 확신의 만찢남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