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좋아~" 수능 금지곡 등판..'와일드 씽' 오정세, 중단발 왕자님→야성미 자연인 파격 변신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jNrOlw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00c14ac7e5f0c1a43dd89c23647ba99f1ad4b61daa08fc2487c44da5c279f" dmcf-pid="tDcAsCvm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4408250kn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ZXp7b0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4408250knc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c5bfb31f19364cc74f5e73031f4390a941b7131aab2f738a4afd61986e26f" dmcf-pid="FwkcOhTs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4408597zn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agDmCE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84408597zn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92b38158f5789f730876bb28e902934af49dfa7e404792fe267d4895435152" dmcf-pid="3jgoErIk3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어바웃필름 제작)이 비운의 발라더로 파격 변신한 배우 오정세의 극과 극 스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422d5e225f7a3c7e33d40c9449bcc53603cd173c8b3b67e6febb90755b8f850" dmcf-pid="0AagDmCEF8"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과거 가요계를 풍미했던 '여심 사냥꾼' 시절과 현재 '진짜 사냥꾼'으로 살아가는 성곤(오정세)의 드라마틱한 대비를 한눈에 보여주며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4a8925ce7476598f2db8161e4bd38cd89e4cbaa5a8cc39bc93f7ae4967f62b22" dmcf-pid="pcNawshD74" dmcf-ptype="general">먼저 20년 전 무대 위 성곤은 부드러운 중단발 생머리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 그윽한 눈빛으로 열창하는 '고막남친'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앞머리로 한쪽 눈을 살짝 가려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한 그의 모습은 당시 여심을 설레게 했던 발라드 왕자의 우아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그는 38주 연속 2위라는 기록을 이어가던 중, 야속하게도 트라이앵글에게 밀려 결국 39주 연속 2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쓴 비운의 인물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7f02d134688332698c7d64804f6150da4ff1b8f95eb0cebb85f8458f6d4cf27c" dmcf-pid="UkjNrOlwUf" dmcf-ptype="general">반면, 함께 공개된 또다른 스틸에서는 동일 인물이라고 믿기 힘든 강렬한 비주얼로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6d99128401c0443f541099d1ac5a86c45090f1e45cab40a237f6a4b0af6dd0e" dmcf-pid="uEAjmISruV" dmcf-ptype="general">화려한 조명 대신 짙게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사냥총을 어깨에 멘 채 야생을 누비는 그의 모습은 거친 곱슬머리와 덥수룩한 수염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자연인' 그 자체다.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연예계를 떠난 뒤 여심 대신 유해 야생동물을 쫓는 사냥꾼이 된 성곤의 고독하면서도 비장한 기운은, 그가 트라이앵글과 재회하며 선사할 예측 불가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559280536bffcb9e570767e1101a3d687366164a9604e70c0890a64052d1588" dmcf-pid="7DcAsCvm32" dmcf-ptype="general">비주얼부터 서사까지 완벽하게 갈아 끼우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 오정세가 올여름 극장가의 강력한 웃음 치트키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be703dacbf5cb19b1eb33bdda2e325c7abf60fc90713deac6aeac1625cf3f8a" dmcf-pid="zwkcOhTsu9"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여 년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했고 '달콤, 살벌한 연인' '해치지않아'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7ba740844e5aab85191d72c58c0a934c645d2e8327a475e70db027852255d47" dmcf-pid="qmDECSWI3K"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아침부터 잘생김"…알디원, 확신의 만찢남들 05-15 다음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 새 완전체 사진 공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