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이상훈 화제(전참시) 작성일 05-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MFsCvm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e7528a49e0734b7c026af3b96a211d5a8ce8892ceac5c9788f1c60394a0e9" dmcf-pid="bFR3OhTs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참견시점(전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4517315zvaf.jpg" data-org-width="680" dmcf-mid="qBsx0uB3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4517315zv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참견시점(전참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b0380e794fcdb30ede774e892614a1e2ff72f313611c5a3a7704eeb3fe53c4" dmcf-pid="Kehd7B2uM1" dmcf-ptype="general"> <p>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의 초대형 플리마켓 현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상훈은 어린이날을 맞아 100개 부스 규모의 장난감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한정판 피규어와 초희귀 장난감이 총출동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천 명의 덕후들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속 이상훈은 개인 창고까지 공개하며 방대한 장난감 컬렉션을 선보였고, 이 과정에서 누적 가치가 수억 원대에 달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br><br>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의 토이뮤지엄 운영 근황도 공개됐다. 방송 출연 이후 방문객이 급증하며 운영 지표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고, 덕후 문화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br>또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피계부’(피규어 가계부)까지 공개되며 수집가로서의 면모가 강조된다.<br><br>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의 일상과 매니저의 관찰 포인트를 통해 리얼리티를 담는 MBC 대표 관찰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방송 포맷은 실제 밀착 관찰형 리얼리티로 해외에서도 유사한 예능 포맷 확산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br><br>오는 방송에서는 플리마켓 운영 전 과정과 희귀 아이템 거래 현장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윤상, '개콘' 복귀...'성대모사 1황'의 귀환 05-15 다음 [현장영상] "잘생김이 콕!"…아이딧, 빛나는 출국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