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 이혼 사유 고백 "창문 깨고 의자까지 던져" 작성일 05-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95RJoM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6141d4864107d601711cc6bee9750688a2efa23f32e1840d4dc9fc1667e35" dmcf-pid="Pj21eigR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유혜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ankooki/20260515083219929chom.png" data-org-width="987" dmcf-mid="8AJKkwOc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ankooki/20260515083219929cho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유혜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fd42eba21713a4d0648dabf111366f25933589962127526b6f76fffd100658" dmcf-pid="QAVtdnaeMG" dmcf-ptype="general">배우 유혜리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48471aee4f0235f622a134840c3834178d445ac411dddc98ac6453e2c8cf56" dmcf-pid="xcfFJLNdiY"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80년대 전성기를 누린 유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혜리는 "영화 한 편당 1,000만 원 이상을 받았는데 당시 집 한 채 가격이 1,200만~1,700만 원 정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265e17eb63836d8df2b84d2da19d3d02648b1743c1e19534daf817d6bcf76f" dmcf-pid="yuCgX10HRW" dmcf-ptype="general">영화 '파리애마'로 데뷔한 유혜리는 "당시 반응이 센세이션했다. 해외 로케이션이 많지 않았던 시기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며 "배우로서 작품에 출연한 것이기에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한 작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50e92609eda3d47b8affac81e569ae74bc2be5316a813b145680bb9c69cc3a" dmcf-pid="W7haZtpXny"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1994년 집안의 결혼 반대를 딛고 결혼했지만 이혼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햇수로 2년 만에 이혼했다"며 "서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8c32553b6df2ec0f465e091234a4812d2d3eeac19434dbabd6cafc03f747b95" dmcf-pid="YzlN5FUZnT" dmcf-ptype="general">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전남편이) 식탁에 칼을 꽂고 아파트 창문을 다 깨부순 적이 있다"며 "작품 회식 자리에 찾아와 술을 마신 뒤 사람들에게 의자를 던지기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내가 실수했구나 싶었다"며 "아버지가 괜히 결혼을 반대한 게 아니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db4977389e8440159bf85158562cdea9401695ebe1bbbaf213c921435a1b6b" dmcf-pid="GqSj13u5dv" dmcf-ptype="general">한편 유혜리는 1988년 연예계에 데뷔해 '파리애마'를 비롯해 '적색시대' '천국의 나그네' '아줌마가 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HBvAt071RS"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빅뱅 컴백 질문에 한숨…GD "아직 타이틀곡 안 나와" 솔직 고백 05-15 다음 'ACON 2026' MC 성한빈, 솔로 스페셜 무대 확정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