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박보영 흑화 열연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ywp7b0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6ceaf219e694d1a2e08f903f21a365b98888312d005e12ed3c640777d3f00" dmcf-pid="UdWrUzKp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455190zrck.jpg" data-org-width="680" dmcf-mid="Fr9Fdnae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455190zr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랜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79a9476aaaa4b777cbdeea7e6927b524a10b288a9b792c7eac63c74267a205" dmcf-pid="uJYmuq9UJ4" dmcf-ptype="general"> <p><br>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강렬한 흑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폭주하는 캐릭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첫 범죄 장르 도전까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br><br>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욕망 생존 스릴러다.<br><br>박보영은 극 중 금괴를 손에 쥔 뒤 점차 욕망에 잠식되는 ‘김희주’를 연기한다. 기존의 사랑스럽고 밝은 이미지를 벗고, 독기 어린 눈빛과 서늘한 분위기로 캐릭터 변화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극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br><br>특히 ‘골드랜드’에서 박보영은 총격 액션과 몸싸움까지 직접 소화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친다.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극단으로 치닫는 희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장르적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7f983f6559533731c346b8385fa1148e7680892b06e3d45be22195c143b2a" dmcf-pid="7iGs7B2u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랜드’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456518baks.jpg" data-org-width="680" dmcf-mid="3nEJTYZ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456518ba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랜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b76471598e895a46fcefb7f8115fc079f9a7e26fb2e9d35f69a9bb6252ec8d" dmcf-pid="znHOzbV7nV" dmcf-ptype="general"> <p><br>최근 공개된 5~6회에서는 더 이상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된 희주가 총을 겨누는 충격 엔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청자들은 “눈빛이 완전히 달라졌다”, “박보영 흑화 연기 최고”, “장르물까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br><br>언론 반응도 뜨겁다. “무해한 얼굴이 주는 유해한 카타르시스”, “기존 이미지를 뒤집은 신선한 변신”, “지금껏 본 적 없는 얼굴” 등 박보영의 연기 변신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br><br>‘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은 “욕망과 가장 거리가 멀어 보이는 박보영이 욕망에 잠식돼 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1d25fce02f9a8f75898f2cf55004ad56da4b9cb78473a2cab5c8ae6cc8483" dmcf-pid="qh23JLNd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랜드’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457760szxz.jpg" data-org-width="680" dmcf-mid="0DuG6xd8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1457760s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랜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2cc975f255ad46062dfc1dab4a4c49717d7aab26790dc6a0589bc851fc26df" dmcf-pid="BlV0iojJM9" dmcf-ptype="general"> <p><br>한편 박보영은 최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골드랜드’는 총 10부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디즈니+는 최근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확대에 힘을 싣고 있으며, 범죄·스릴러 장르 중심의 K콘텐츠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출처: 디즈니+, 백상예술대상, 하퍼스바자·뉴스1·뉴스핌·스포츠Q.<br><br>사진제공= 디즈니+ ‘골드랜드’<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또 선한 영향력…인니에 5000만원 상당 쾌척 05-15 다음 ‘응사 서태지 팬’ 민도희, 공항 민폐 논란에…“다리 짧아 생긴 습관”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