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트라이’, 휴스턴 대상 쾌거 작성일 05-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kAngAi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5447b7f93107cd986f994703f6b59c134d96cdfe154fc34d45bc0e98860b9" dmcf-pid="GqEcLacn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0618939nzng.jpg" data-org-width="680" dmcf-mid="WjNgeigR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80618939nz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f8e6f7a1087fb1d0ce724ebd7fc6488464e2eb2472be27f36c208b9d341ed6" dmcf-pid="HBDkoNkLRt" dmcf-ptype="general"> <p>윤계상 주연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TV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포츠 성장 서사와 현실감 있는 연출이 해외에서도 호평받으며 SBS 드라마의 위상을 다시 한번 끌어올렸다.<br><br>SBS는 15일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Best Television, Cable, Web Production’ 부문 최고상인 ‘Grand Remi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br><br>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1961년 시작된 미국의 대표 독립 영화제로, 세계 각국의 영화와 TV 콘텐츠를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커스, 코엔 형제 등 유명 감독들도 초기 경력을 이 영화제를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br><br>‘트라이’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트라이’를 위해 힘써준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와 동료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함께한 윤계상 배우와 모든 출연진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트라이’는 괴짜 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윤계상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선수들의 팀워크, 승패보다 성장에 집중한 메시지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br><br>특히 ‘트라이’는 화려한 판타지 대신 실제 스포츠 현장을 연상시키는 리얼한 경기 장면과 청춘 서사를 담아 호평받았다. 작품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팀이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한편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TV·웹콘텐츠 부문에서도 글로벌 작품성을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K-드라마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트라이’ 역시 스포츠 장르의 보편적 감성과 인간 성장 서사로 해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출처: 휴스턴 국제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SBS.<br><br>사진제공=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다시 불러 봄’ 미리 불러 봄! 05-15 다음 '잠적 해프닝→해킹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전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