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민도희, 공항 공중도덕 민폐 논란 8개월 만에 “다리 짧아” 반성과 해명 작성일 05-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kQqKfz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53cae1a0ecf74d3bdfa7f4e4667ea0fe1a85f40a039dbc2bb971cdf535a04" dmcf-pid="P4ExB94q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미니 도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75218767zjdo.jpg" data-org-width="1000" dmcf-mid="8bxUYXtW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75218767zj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미니 도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8DMb28B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21260019d9407311b600d278369b4fc58a547e4f0f3b364f5353ecea7abab6c" dmcf-pid="x6wRKV6byw" dmcf-ptype="general">배우 민도희가 공항 민폐 사건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a15a30432bcdeb674d657deadaa3c2b03ece1dbfc1741576429639d4bd0762" dmcf-pid="ySBYmISrWD" dmcf-ptype="general">13일 채널 '미니 도희'에는 "13년 전으로 돌아가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28606ee4eebaef82dcd921a1f076182b3e8be18e24e5fbfac5d4d687a17f4f95" dmcf-pid="WvbGsCvmWE"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제작진은 민도희에게 "최근에 이슈가 있었다. 공항에서 의자에 발을 올려서…"라고 말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5cedba07ac8d683f9167c62607da92f774b14d56b1905f5b8ba471d3ac3011e8" dmcf-pid="YTKHOhTsyk"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민도희는 공항 의자 위에 실외화를 신은 채 발을 올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다. 논란이 일자 민도희는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제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고,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했어야 했다”며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c8c821ba780d0dd78eb556f50217b236e64cd7d81fa36582c1ea3f2a918f43" dmcf-pid="GW2ZCSWIlc" dmcf-ptype="general">그는 사진을 삭제하며 “앞으로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더 주의를 기울이며 신뢰받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cfffd4061675f3b98238d9e8b795891e74dc57c95070aac13836f088f683781" dmcf-pid="HYV5hvYCW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8개월이 지난 시점. 민도희는 "맞다. 죄송하다"라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핑계처럼 들릴 수 있는데 제가 키가 작고 다리가 짧다. 보통 의자에 발이 편안하게 안 닿는다"면서 "개인적인 습관으로 아빠다리를 한다든지 발을 올리는 습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55d9d1a909f273aed2b088f5e8f0b587ce797c34e94ec4b6c1b9b43bcb6ffe" dmcf-pid="XGf1lTGhlj"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그 사건이 있고 나서 확실하게 고치는 계기가 됐다"며 달라진 태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ZH4tSyHlv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5X8FvWXS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라 "씨스타 기 센 건 맞지만… 후배 혼낸 적 없어"(조목밤) 05-15 다음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배우로서 삶 내려놓겠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