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황금세대 맞대결 작성일 05-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7QRiP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742f741f01fddec8e6f7e97ac0c2a6236ee7b6819b1e0a354596b4bb131c8" dmcf-pid="Ui2Zb28B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동네 야구대장’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75618783gzrm.jpg" data-org-width="680" dmcf-mid="0d7Tp7b0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75618783gz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04cc76abebcbc9c06581c370dccc823b12b4df4d4fa3583d51557c74d10fba" dmcf-pid="unV5KV6beM" dmcf-ptype="general"> <p><br>이대호, 김태균, 리틀야구, 감독 대결, 황금세대 등 야구팬들의 관심이 쏠린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레전드 동갑내기 맞대결을 성사시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승부욕 넘치는 감독들의 진심 어린 지도와 리틀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br><br>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6회에서는 이대호 감독의 ‘리틀 자이언츠’와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가 전반기 마지막 3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br><br>무패 행진 중인 ‘리틀 자이언츠’와 첫 승이 절실한 ‘리틀 이글스’ 모두 독기를 품고 훈련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1982년생 동갑내기이자 한국 야구 황금세대를 대표하는 이대호와 김태균의 감독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br><br>김태균 감독은 “예전부터 대호와 지도자로 만나면 정말 재미있겠다고 이야기했다. 오늘은 꿈꿔왔던 상황”이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이대호 감독 역시 선수단 집중력을 강조하며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그는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좋지 않으면 시합에 안 내보낼 수도 있다”고 말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리틀 자이언츠’ 선수들은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훈련에 임했다.<br><br>연패 탈출이 절실한 ‘리틀 이글스’도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김태균 감독은 “될 때까지 해야 한다. 무시만 당할 수 없다”며 “비상 상황인 만큼 기본으로 돌아가자”고 독려했다.<br><br>‘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단순 승패를 넘어 어린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감독들의 진심 어린 조언이 어우러지며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실제 프로야구 레전드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지도한다는 점에서 야구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br>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의 서울 ‘리틀 트윈스’, 이대호의 부산 ‘리틀 자이언츠’, 김태균의 충청 ‘리틀 이글스’, 나지완의 광주 ‘리틀 타이거즈’가 펼치는 리틀야구 리그를 담아내고 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KBS ‘우리동네 야구대장’<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28일 컴백 확정..새 싱글 '點 : The Quiver'로 '대세 밴드' 굳히기 05-15 다음 '데뷔 3주년' 더윈드 "위즈, 우리 더 오래오래 같이 달려요" [일문일답]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