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하이브 사옥 공개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IMYXtW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ee44caa5764d0acb1eb08a7ee5e9cee950f6df1538fc2426863e4f4b6df8e" dmcf-pid="KLCRGZFY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74019202fcgf.jpg" data-org-width="680" dmcf-mid="ByVWRJoM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bntnews/20260515074019202fc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c3d7694821b183356840083d7ca6e371c09c013b9c8cd9512dd37a7cc6332b" dmcf-pid="9KnukwOcdS" dmcf-ptype="general"> <p><br>LE SSERAFIM이 하이브 사옥 곳곳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 콘텐츠를 공개했다.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공간과 세련된 연출이 어우러지며 신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br><br>르세라핌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콤팩트 버전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PUREFLOW’ pt.1’의 마지막 비주얼 콘셉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영상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장면으로 시작해 연습실과 회의실, 스타일링룸 등 하이브 사옥 내부를 자유롭게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감각적인 배경음악과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더해져 패션 필름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br><br>단체 사진에서는 르세라핌 멤버들이 사옥 지하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힙한 무드를 드러냈다. 익숙한 공간을 색다른 콘셉트 공간으로 재해석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br><br>개인 컷 역시 각 멤버의 개성을 극대화했다. 김채원은 스타일링룸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사쿠라는 프린터기를 활용한 독특한 연출로 시선을 모았다.<br><br>또 허윤진은 화려한 액세서리와 네일아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카즈하는 복도에서 유연한 스트레칭 포즈를 선보였다. 홍은채는 바닥에 누워 윙크를 보내며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br><br>르세라핌은 최근 글로벌 투어와 음악 활동을 통해 세계 팬덤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퍼포먼스와 비주얼 콘셉트 완성도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타이틀곡은 ‘BOOMPALA’다.<br><br>사진제공=쏘스뮤직 ‘LE SSERAFIM’<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시너, 조코비치 기록 깼다 ‘마스터스 1000 32연승 질주’ 05-15 다음 박성웅,아내 가출까지 이중고 “믿는 배추에 발등 찍히랴 싶었다” 불안 엔딩(심우면)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