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워스트 드레서' 지적에..."무난할 필요 없어,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NejkrN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1dfceccf960b97c368742997f6cfdf41e8194a309f6bb04b26df0b9e64f0d" dmcf-pid="Y8jdAEmj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예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74452202atht.jpg" data-org-width="640" dmcf-mid="ys1Tt071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74452202at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예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33d01e9a5c1c4e83a85823122f447ee2373ce299f7146a17c0c4dace80b41" dmcf-pid="G6AJcDsAE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한예리가 드레스 이슈와 관련해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5fec91c6db1d52f95c8c7d62dd254c82e19dc9e0d13375db246687b2cbddf6" dmcf-pid="HPcikwOcDu"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드레스와 관련한 반응을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6167c6cb3fb01e1006853dca7c8a60c0f93cfbb97e4ee79e582c4b9b465efb" dmcf-pid="XQknErIkIU" dmcf-ptype="general">그는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이어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고 덧붙이며 함께 준비한 스태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2df12099441531db341871f46802675dbbb8db122c8103ca9389c9ffaf81be" dmcf-pid="Z36BPMJ6rp" dmcf-ptype="general">또 한예리는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 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라고 강조하며 소신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아,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 봤다'라고 덧붙이며 담담한 반응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291171af3efa6fa3d9e71d9e6029d67ea465a39f8172851c9fd00f7b738f5" dmcf-pid="50PbQRiP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예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74450936shvx.jpg" data-org-width="640" dmcf-mid="xeIxgjEo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74450936sh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예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8e1b8b69cb28005a8248d59ea375913aa1a3258803c9115f65dbc2fa71218" dmcf-pid="1pQKxenQm3"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순백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섰다. 플라워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실루엣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은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드레스 조합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add97d3d9399ab785ab20cbb3364324adc81c3f8471c966163ba2a175a496cf" dmcf-pid="tUx9MdLxDF" dmcf-ptype="general">다만, 온라인상에서는 한예리의 시상식 스타일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고, 일부에서는 '워스트 드레서' 의견도 나왔던 바 있다. 하지만 한예리는 특유의 당당한 태도로 자신만의 스타일 철학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9e66eb7c720627e86d7e86d60934d65b5ad92196520f3281b4115f6fc3b83f1" dmcf-pid="FuM2RJoMIt" dmcf-ptype="general">한혜리의 소신 발언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댓글창에는 "왜 누가 뭐랬어? 찰떡인데", "난 청춘시대부터 한예리 팬", "언니는 베스트 드레서", "짧은 헤어에 저 드레스라서 더 분위기 있었다", "한예리다운 스타일이라 더 멋졌다" 등의 응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fdecb3465c856715d6fb2cae548aefc1be12453403343dd2047dbe38088b309" dmcf-pid="37RVeigRw1"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리는 최근 감독으로 영화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를 제작, 팬들과 만났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기 상철·27기 현숙 동상이몽…데이트 후 반전 (나솔사계) 05-15 다음 [왓IS] 한예리, 백상 워스트 드레서 혹평에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