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모빌리티, 산업통상부 장관표창…“디지털 전환 성과 인정”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거래·유통·금융 구조 연결…완결형 플랫폼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3ySyHl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17e52fc52dd3f04baca7ea56890853b71ebcb876b6ca0238033de2b7ab83b" dmcf-pid="UE0WvWXS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성근 차봇모빌리티 대표가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제공=차봇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eouleconomy/20260515070221844eayj.png" data-org-width="1000" dmcf-mid="09i424Q9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eouleconomy/20260515070221844ea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성근 차봇모빌리티 대표가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제공=차봇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8ca722743a12cef55312c51cc649dc43c802bcf27f20c85d235daad9519398" dmcf-pid="unYswshDWc" dmcf-ptype="general">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기업 차봇 모빌리티의 강성근 대표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d164b88bc100c71eb33dfae9b2cee93bf5ab5bf6c7fd4bc590718dd1f106331" dmcf-pid="7LGOrOlwCA" dmcf-ptype="general">차봇 모빌리티는 강 대표가 최근 ‘제23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진행된 자동차 산업 발전 유공 포상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 산업 발전 유공 포상은 산업 전반의 혁신과 성장을 이끈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p> <p contents-hash="ecfac24992375ccd48dad6af3eb18b5c25744d79b8f58ba364d1504635f48387" dmcf-pid="zoHImISryj"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강 대표가 추진해온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강 대표는 파편화돼 있던 자동차 거래·유통·금융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완결형 오토커머스 플랫폼 ‘차봇’을 구축했다. 특히 단순 중개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금융·유통이 결합된 통합 오토커머스 생태계를 구현했다.</p> <p contents-hash="f97010c40b880d720318c8be6b9d7f4398ba99b561a4033ba69d838d89b2db58" dmcf-pid="qgXCsCvmCN" dmcf-ptype="general">차봇 모빌리티는 2016년 설립 이후 3만 2000여 명 규모의 딜러 네트워크와 33개 금융·보험사 API를 연동한 통합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며 B2B2C 기반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또 50억 건 이상의 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수리 견적 시스템과 3만 대 규모의 중고차 수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1e77099d3994e0b202dc465cc53d5f5e5040e5b960ac12be9514b1af57b2b00" dmcf-pid="BaZhOhTsla" dmcf-ptype="general">회사는 약 9년간 연평균 15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거래액 1조 3000억 원과 누적 매출 1052억 원을 달성했다. 또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500’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200’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몽골·미국·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005e10862284345396fa17083d6f83b04ea2f6017ed5ce84a806faa730de884" dmcf-pid="bN5lIlyOTg" dmcf-ptype="general">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차봇 모빌리티가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데이터 기반 혁신의 방향성이 산업적으로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242980725f2d8e7cf2b3ae16c6d0f1d1f305ab04837e4637166aad503ee83f" dmcf-pid="Kj1SCSWIho"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목포서 수산업→中 유학파 출신 금수저였다…"유학 오래 해" ('전현무계획3') 05-15 다음 가방은 560만원, 뮬은 194만원…김도연, 명품으로 휘감고 칸으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