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상철, 27기 현숙 스킨십 허락했지만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설렘 없어"('나솔사계')[어저께TV]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Vup7b0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e358b65ab09ecc2ab88cf5d88f76e3ee52efe724158885b27807a2f85570f" dmcf-pid="4ZtyvWXS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08642jldi.jpg" data-org-width="530" dmcf-mid="KAd4V8x2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08642jl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85FWTYZvSV"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d03f0cb8438caf31f0bb1f3b5808df47e94c9203c1f48bf8bd0f0df8f35e637" dmcf-pid="613YyG5Th2"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현숙이 단 한 번의 데이트로 13기 상철에 대한 마음이 깊어진 가운데 13기 상철은 오히려 냉정해졌다.</p> <p contents-hash="0a92116cf3fad50ca74fd8214528df86feb8afae56d02ec8c607bb5745e940e4" dmcf-pid="Pt0GWH1yW9" dmcf-ptype="general">14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와 슈퍼 데이트를 끝마친 20기 영식, 13기 상철, 27기 영철의 방향이 드러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b51c17feef1fc8b1fae5aac607877e50d4362a8280c639544120e59b3e0ad" dmcf-pid="QFpHYXtW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10041qmhl.jpg" data-org-width="650" dmcf-mid="9KGCOhTs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10041qm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2dc91865c4a186ec68966b1792b386b7ece303eed14534670445661f42863f" dmcf-pid="x3UXGZFYWb" dmcf-ptype="general">27기 영철은 오히려 17기 순자에 대한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17기 순자는 “영자랑 일대일 데이트를 가면서 뭘 판단하려고 했냐. 이성적인 끌림?”라며 자신에게 대화를 요청한 27기 영철에게 물었다. 27기 영철은 “맞다”라고 말했다. 이에 17기 순자는 “나랑 25기 영자는 아예 외적으로도 다르지 않냐”라며 되물었다. </p> <p contents-hash="3a42e47fab94e88d7dd304b304614d46ec7b47f2553d3836cf49fbb5d32c6441" dmcf-pid="yaAJeigRlB" dmcf-ptype="general">27기 영철은 “할 말이 많은데, 제가 말주변이 없다. 앞으로 제가 선택할 일이 있으면 17기 순자를 계속 선택하겠다. 우리 더 친해지자”라면서 “편안한 매력을 느꼈다. 그리고 (고백해서) 좀 부끄럽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나 17기 순자는 아직 20기 영식에 대한 미련이 남은 상태였고, 절친한 18기 영호는 "20기 영식이랑 27기 영철을 불러서 핵심적인 질문을 물어라"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2e9355317d65db5c56d1f8c0e6198dc444dd8c897f509eab7512ecd31a033d7" dmcf-pid="WNcidnaeTq" dmcf-ptype="general">20기 영식은 역시나 강철이었다. 그는 순자의 질문에 마음이 정해졌다면서, 여지 없이 100 대 0이라고 말했다. 이에 순자는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으면 나를 생각해달라고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으나 20기 영식은 웃으면서 간접적인 거절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8ed62fd90efe3e88a55801f61c5fbd98784d9dc52f9623ccd42f8793b372e" dmcf-pid="YoNeMdLx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10291vite.jpg" data-org-width="650" dmcf-mid="2xWOmISr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10291vi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5839833a417c87234b2900b0348a268d06c0310e3b6f8502fefe647dc14b3f" dmcf-pid="GgjdRJoMT7" dmcf-ptype="general">13기 상철은 25기 영자에 대해 제법 호기심을 가졌지만 데이트 후 싸늘하게 식었다. 영화, 음악 등 좋아하는 것에 대해 물을 때 영자는 그저 다 좋다, 이런 식으로 답했는데 그에게는 취향이 없는 사람으로 느껴졌던 것이다. 이 말을 들은 20기 영식은 "좋아하는 애니 있더라"라며 나름 영자를 감쌌다. 13기 상철은 "난 들을 때 답답했다. 20대 연애 같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1cbee60a68644e842d3689d5f6badee7764e937080079ae609f549befd767d" dmcf-pid="HaAJeigRlu" dmcf-ptype="general">13기 상철은 24기 순자의 채식 때문에 "그 사람이랑 데이트 나가면 고기 버려야 하잖아"라며 재고할 여지도 없다는 듯 말했다. 그는 공용 거실에서 24기 순자랑 마주치자 순자가 하루 내내 굶었다는 걸 듣고 "삼겹살 좀 먹어요"라며 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7971e956021c3ec5ca5e7a872ac65c40dfe77cae457f85cf928abd7252feda9" dmcf-pid="XNcidnaeCU" dmcf-ptype="general">13기 상철의 심야 데이트 상대는 27기 현숙이었다. 이들은 와인을 다 비울 때까지 대화를 하였고, 야구 응원 팀까지 똑같다는 걸 알게 됐다. 연애 가치관도 잘 맞았다. 13기 상철이 "멋진 할머니, 이런 말 하지 마라"라며 조언하자 27기 현숙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돌아오는 길에 27기 현숙은 팔짱을 요청했고, 13기 상철은 제 팔을 내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30a88cdbe1245acef25163418c2ddf9dd1ed415d1aaa6f97f032ff44f5e46" dmcf-pid="ZjknJLNd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10500fzvz.jpg" data-org-width="650" dmcf-mid="VU6BzbV7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070510500fz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b5eba3b738c733064652087f0b21502e0f068c690147a10c3b930af2f79f0f" dmcf-pid="5AELiojJC0" dmcf-ptype="general">13기 상철은 "끼 부리는 거냐, 어지러운 거냐"라며 물었다. 27기 현숙은 둘 다라고 답했다. 13기 상철은 "만약에 어지러운 거라고 말했으면 거짓말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d21a8ad4b087d0f4ba1db22bc15280771a81f638ce785c3a6c6b8a4273858d" dmcf-pid="1cDongAiW3" dmcf-ptype="general">27기 현숙은 “사실 반반이었다. 정말 어지러웠고, 그때 그 순간 그러고 싶었다”라면서 “너무 부끄럽다. 상철이랑 대화 안 할 거라고 했는데, 하루만에 손바닥 뒤집듯 뒤집혔다”라며 수줍어했다. 그러나 13기 상철은 “너무 닮은 게 많다. 그런데 이게 여자 친구 텐션인지, 여자 사람 친구인지, 헷갈리면 보통 아니더라”라고 하더니 “팔짱 껴도 되냐고 해서 팔짱을 꼈는데, 나는 두근거리지 않았다. 뭔가 설레면 괜히 뚝딱거리고, 목에 힘 들어가고, 자세도 이상해야 하는데, 오빠 동생 사이 아닐까?”라며 단호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d4fffd27674ac0df94cfd72a04cc758e50a3adfc23658d24a7b0978e7d1752" dmcf-pid="tkwgLacnWF"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또또또또 음주운전’ 손승원…여친에 블박 제거 부탁,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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