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 "결혼까지 갔으면" 말에 "다음주 뽀뽀할 계획" [텔리뷰] 작성일 05-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Z0cDsA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dff9b47b0bfd7c9105f68096d08020f71d73f54c556991f9aeb4f372b5ae2" dmcf-pid="Q65pkwOc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63223925xsdn.jpg" data-org-width="700" dmcf-mid="6uZ0cDsA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63223925xs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032cb7d0e4019dac4d3404917425feea40d52dd83586eed0192e9033a1bb9d" dmcf-pid="xP1UErIk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과의 스킨십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0a7a708469d229d5a4b3747ebc689b1b2cb42e4b4e86ee82dc4cb21bf65de4" dmcf-pid="yvLAzbV7Wi"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성수·박소윤 커플이 김성수 어머니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78641881045edc9b177c807faca7fab1bad2c194efd466665905dec8eac4eb2" dmcf-pid="WYNDKV6bSJ" dmcf-ptype="general">이날 미니 상견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성수 어머니는 아들의 제안에도 박소윤으로부터 선물 받은 스카프를 풀려고 하지 않았다. 또한 박소윤은 김성수 어머니표 양배추김치가 맛있다고 말해 김성수 어머니를 흡족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02d934e574a91aff4d1d299e91294d7c3b3b0ca3008ff4e1b40a68468b85503" dmcf-pid="YGjw9fPKWd" dmcf-ptype="general">김성수 어머니는 "소윤이는 하면 뭐든지 잘한다. 나도 결혼하기 전에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왔다. 그래서 못해도 상관 없다. 통과"라며 "음식을 못해도 걱정할 필요 없다. 그런 건 하나도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2ea0426833973c320270bcef07a002ac55d905f37d8e227a25d690f097d9dc" dmcf-pid="GHAr24Q9We"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자, 어머니는 박소윤에게 "뭐 하나 물어보고 싶다. 성수랑 어디까지 생각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당황한 박소윤은 별다른 말없이 웃었다.</p> <p contents-hash="d8493eda0b23e84d4b97fd0722d26566013f0919ddc82e28c246f19cbc369df2" dmcf-pid="HXcmV8x2hR"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소윤이가 저 질문을 받고 얼굴이 빨개졌다"며 "그래서 제가 화제를 돌리려고 엄마한테 먼저 질문을 돌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어머니는 "좋지"라며 두 사람 사이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fadc2c447e8851f91bb2ab490a6759615009133586d4c5f7d94ca4d3940b77aa" dmcf-pid="XZksf6MVvM" dmcf-ptype="general">이후 박소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오빠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하는 마음이 더 생긴다. 되게 좋은 사람이란 것도 느껴지고, 인연이 돼서 결혼까지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56079f8ac1b12ed8eaf4aaf18f6fbca9294ae0396c9f755b5b681573f1f6c8a" dmcf-pid="Z5EO4PRfTx"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저렇게 얘기했구나"라고 반응하며, "박소윤과 만난 지 6개월 정도 됐다. 저희 다음주에 뽀뽀할 계획이다"라고 스킨십 계획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98315d412faa129d49de3afaaea6435fd77c744f35126902856a4c800b42686" dmcf-pid="51DI8Qe4WQ"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마지막으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김성수는 "내 주위의 사람으로 소윤이를 점점 알아가는 것 같다"며 "조금씩 서로 마주 보는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낀다.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소윤은 "어머니가 저를 많이 예뻐해 주셔서 기뻤고, 사랑받는 기분을 많이 느꼈다"며 "가족이 되면 이런 모습일까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1twC6xd8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김밥 한 알, 30분간 오물오물"...44kg 유지 비결? 충격적 식습관 '깜짝' (에라오) 05-15 다음 트와이스 정연,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 후 건강 회복 “헬스·러닝·수영 엄청 했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