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때 첫 임신, 패닉에 빠졌다” …티모시 샬라메 여친 고백[해외이슈]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래퍼 트래비스 스콧과의 사이에서 두 아이 낳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CuYXtW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b479fb891a0d37a9be5ef1fcfed7149d10e0c6e348d4f8e99e5fb20028774" dmcf-pid="xAh7GZFY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60855851lblp.jpg" data-org-width="640" dmcf-mid="PjD1hvYC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60855851lb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5f022e521b110dee066b884a1a22fd04c7ab934758ff7ef0daff372e36d96" dmcf-pid="yGuJ24Q9s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의 연인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28)가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첫 아이를 임신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0fda6872fde8aa31acf2d94a58845638afb5991195d7b6106ab1d56c371a419" dmcf-pid="WH7iV8x2Oa"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외신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제너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19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정말 패닉 상태였다.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게 너무나 무서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6fc4f166bee6235b0d1edd262dda9a0c9ac864f347ce2081de80153d967a0a" dmcf-pid="YXznf6MVsg"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심경에 대해 "정말 두려웠지만, 마음 한편에는 아이를 낳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있었다.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했다"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인가'를 고민했다. 비록 혼자 해내야 하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이것이 나의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de3a03c682d64030b741c36eab564faee6afd7b69cbdce6ad6660de390d8638" dmcf-pid="GZqL4PRfwo" dmcf-ptype="general">다행히 우려와 달리 그의 어머니 크리스 제너와 아버지 케이틀린 제너는 화를 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a13c16bbe9a4b5362d5bd02ce5069d48873492c9182788d00efe8fb555274b" dmcf-pid="H5Bo8Qe4OL" dmcf-ptype="general">제너는 2018년 전 남자친구인 래퍼 트래비스 스콧(35)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 스토미를 출산했다. 이후 2022년 같은 영우인 스콧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 에어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e54b58ca794565c03d417b1231ac325f99f54c7757767cc508e3282a10c7db3f" dmcf-pid="X1bg6xd8rn" dmcf-ptype="general">임신과 출산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제너는 "3년 반 동안 만성 허리 통증에 시달렸다. 이제야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둘째 아들을 임신했을 때는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임신 12주 차에는 "좌골 신경통과 극심한 허리 통증 때문에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었다"고 당시의 고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66b9b2f93aa9df25144de1df1d5b065df478ba40d366d5d120ccb44f3bc262" dmcf-pid="ZtKaPMJ6Ii" dmcf-ptype="general">한편, 카일리 제너는 현재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버퓨어 “GPU 60%가 스토리지 병목으로 낭비…AI 데이터 플랫폼이 해법” 05-15 다음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위경련-탈수 증세 ‘건강 적신호’…대학축제 연이어 불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