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투컷, "빅뱅 첫 만남에 실제 BB탄총 허리에 꽂고 갔다"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cjZtpX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63327ca5ccfbab552c4ce211f0e9dabd4cf7ef42fc9836ba490dc9614d988" dmcf-pid="uTJelTGh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103856mwqg.jpg" data-org-width="550" dmcf-mid="3eF1MdLx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103856mw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321316a822e3ec0891f084aaf6e28ae9adcce71a7085df91208d1599508e60" dmcf-pid="7yidSyHl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투컷이 빅뱅과의 첫 만남에 'BB탄총'을 실제 들고간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8c9b4791ab131826890fc0eb4b3de1d249ee450664128b071343fc095c0b25c" dmcf-pid="zWnJvWXS36"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에는 '전 직장 동료 모임 ft. 태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40646b138670c7b2dbc0a4f6c3a2f612234c46012c82c891a523a09dc108ac2" dmcf-pid="qYLiTYZv3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투컷의 황당한 'BB탄총 사건'이 공개돼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과거 에픽하이와 빅뱅이 함께 무대를 준비했던 시절을 떠올린 타블로는 "그때 진짜 너무 충격이었다"며 투컷의 행동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c7f3b6f9d65c1108075064f29fc224fba06b20539eb1734771341fddef02092" dmcf-pid="BGonyG5Tz4" dmcf-ptype="general">타블로에 따르면 당시 에픽하이는 빅뱅과 합동 무대 연습을 위해 YG 연습실로 이동 중이었다. 그런데 차 안에서 갑자기 투컷이 의미심장하게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도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는 것.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하던 타블로와 미쓰라는 곧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p> <p contents-hash="734667b4b30c984a8524704e2a06dd766a44476a76958366b2c3dd24141b5d4e" dmcf-pid="bHgLWH1y7f" dmcf-ptype="general">투컷이 품 안에서 BB탄총을 꺼낸 것. 타블로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 가스건이었다"며 "이미 20대 후반이던 어른이 진지한 표정으로 총을 챙기고 있었다"고 폭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c03a143d2eee74205fe6b73d46fe8e646f1ea0a50804181083ee2dcb11459" dmcf-pid="KXaoYXtW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104034jbzr.jpg" data-org-width="550" dmcf-mid="0fBzgjEo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104034jb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ac5fae2548ed8aa4b0edcd565082d930356e405419b0c4dba0b6466327012f" dmcf-pid="9ZNgGZFYU2" dmcf-ptype="general"> 심지어 투컷은 총을 허리에 꽂은 채 연습실에 들어갈 준비까지 했다고. 타블로는 "우리는 '설마 저걸 들고 들어가겠어?' 했는데 진짜 허리에 차고 갔다"고 밝혔고, 투컷은 "혹시 누가 공격하면 쏘려고 했다"고 태연하게 답해 모두를 뒤집어지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b56c82d5f06f5b350d0b889f6f16b7d8cd9928b8104844224f525f4504fb8c0" dmcf-pid="2qIsuq9UU9"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연습실에서 만난 빅뱅 멤버들은 예상과 전혀 달랐다. 타블로는 "YG 애들이 너무 해맑고 착했다"며 "투컷이 내 옆에 와서 '얘네 진짜 착하네…'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괜히 비장하게 무장하고 온 투컷만 민망해진 상황이었다. 이를 들은 태양은 "그 당시 갱들이 접선하는 것 처럼 생각 하신거구나"라며 투컷의 행동을 이해했다.</p> <p contents-hash="a241a43e6f3ea725f87c2e01b0d78212658b32afe4d08deeaaf175ebda1365f3" dmcf-pid="VBCO7B2upK"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후 투컷은 BB탄총을 영수증 박스 안에 숨겨뒀다가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이 되자 그 박스를 통째로 세무사에게 보내버렸다고. 타블로는 "세무사 직원이 전화 와서 '이거 혹시 어떤 경고의 의미냐'고 물었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태양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fbhIzbV73b"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블랙 드레스가 '찰떡'…과감한 오프숄더 05-15 다음 '인터넷 뱅킹'도 못하는 김종국, AI 홍보대사 됐다 [옥문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